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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만 동문이 함께 움직이면 중앙의 미래가 달라진다 "... 북미주 동문 참여 강조 뉴욕 글로벌 CEO 과정 재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모교와의 교류 확대 추진
B-2 2026 년 8 월 14 일- 2026 년 8 월 20 일 전면광고

김부섭 17 대 중앙대 총동문회장 ' 하나 된 중앙, 함께하는 미래 ' 비전 제시

▶ 김부섭 17 대 중앙대 총동문회장
" 10 만 동문이 함께 움직이면 중앙의 미래가 달라진다 "... 북미주 동문 참여 강조 뉴욕 글로벌 CEO 과정 재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모교와의 교류 확대 추진
김부섭 제 17 대 중앙대학교 총동문회장이 뉴욕을 방 문해 ' 하나 된 중앙, 함께하는 미래 ' 를 중심으로 한 총동문회의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제시 했다. 김 회장은 북미주 총회 기간 뉴욕에서 동문들을 만나 ' 자랑스런 중앙인 ', ' 우리는 하나다 ' 를 슬로건으로 내 걸고, 동문 간 결속 강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구체적 인 실행 방안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 중앙대학교는 제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 이자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뿌리 " 라며 " 총동문회가 선후배 동문을 하나로 잇고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특히 김 회장은 중앙대학교의 다음 100 년을 준비하 기 위한 ' CAU Centennial Innovation 2116 ' 전 략을 소개하며 학교와 재단이 비전을 제시하고, 동문 들은 연결과 참여의 힘으로 이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 총동문회는 중앙대학교의 미래와 비전을 만들 어가는 실행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 며 10 만 동문이 함께 움직이면 중앙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 고 강 조하고 북미주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 부했다.
뉴욕 글로벌 CEO 과정 재추진... 동문 CEO 직접 강의 뉴욕에서 재추진되고 있는 중앙대학교 글로벌 CEO 과정에도 총동문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앙대 출 신 글로벌 CEO 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기업 경영과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경험을 전달하 고, 학생들이 해외 동문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김 회장은 " 미국에서 글로벌 CEO 과정이 성공적으 로 자리 잡는다면 동문 네트워크 강화뿐만 아니라 모 교 재학생들과의 교류 확대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 며 " 이를 통해 동문과 모교가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 이라고 말했다.
뉴욕 주요 경제단체와 협력 기반 구축 이번 북미주 총회 기간 중앙대학교 총동문회는 뉴욕 지역 경제계와의 협력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총동문회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 대뉴욕상공회의 소, 정통유대인상공회의소, 미동북부한인상공회의 소 등 뉴욕 주요 경제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 뉴욕주경제개발청( ESD)** 과의 교류 및 협 력 기반 마련도 추진하면서 중앙대 동문 네트워크를 대학과 지역 경제계, 나아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 크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중앙대 동문 기업인들의 미국 진출과 비즈 니스 교류는 물론, 후배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 경험 과 취업 · 창업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동문회관 건립 등 중장기 발전 계획 추진 김 회장은 동문 간 결속을 강화하고 총동문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동문회관 건립 추 진 등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도 제시했다. 그는 단순한 친목 중심의 동문회를 넘어 동문과 대 학, 지역사회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총동 문회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김 회장은 " 중앙대학교가 다시 모든 중앙인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동문회가 먼저 움직 이겠다 " 며 " 국내외 동문들이 서로 연결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 하나 된 중앙 ' 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한편 김부섭 회장은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 원 병원장으로서 의료 현장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모교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대학 공동체와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 2025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 을 수상했다. 김 회장의 이번 뉴욕 방문은 북미주 동문들과의 결속 을 다지는 한편, 중앙대학교의 다음 100 년을 준비하 는 총동문회의 비전을 글로벌 현장에서 공유하고 구 체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