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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비즈니스 / 한국 부동산
2026 년 2 월 13 일- 2026 년 2 월 19 일 C-9

박정희 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한미연합회 2026 신년하례식

한남체인 전라남도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촉행사 2 / 17 까지

- 완도전복, 고창 풍천장어, 간장게장 등 한국 직송 우수 농수산식품 특가할인-
▲ 박정희 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이청일 회장이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 가운데 홍종학 이사장
< 한성용 기자 > 박정희 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회장: 이청일 이사장: 홍종학) 와 한미연합회( 뉴욕지회장: 홍종학) 의 2026 신년하례 식이 11 일 플러싱 산수갑산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회를 비롯 해 재향군인회,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뉴 욕목사회, 구국동지회 회원등 60 여명이 참석해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청일 회장은 " 올 한해도 회원들이 건 강하게 잘 지낼 수 있기를 당부하면서 조 국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질 수 있도록 뉴욕동포들도 힘을 합쳐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자." 고 강조했다. 이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협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마영애 구국동지회 회장에 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국 방문시 수여 받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기념주 화를 선물했다.
< 한성용 기자 > 전라남도 및 전남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주관 하고 한국의 푸드코리아와 한남체인이 주최 하는 전라남도 농수산물 특별 판촉행사가 뉴 저지 포트리 한남체인에서 설날인 2 월 17 일 화요일 오전까지 진행된다. 이번 설맞이 특별 이벤트행사에는 모시송편, 여수서대, 완도미 역 및 다양한 고급 젓갈 반찬 등 전라남도 향 토의 맛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완도전복, 고창 풍천장어, 간장게장 등 한국 직송 우수한 수산 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 주관사인 Korepia
의 김대표는 설날을 맞아 고 창장어, 완도 전복, 간장게장 등 신선한 제품이 많이 구비 된 전라남도 고향의 맛을 담 은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을 할인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 번 설 특판행사에는 청정해역 완도의 냉동전복과 맛있는 간 장게장, 국산 고창장어 등 새 로운 제품과 함께 전라남도의 대표상품인 보리굴비, 굴비고 추장, 여수서대 가자미, 옥돔, 곱창김, 재래김, 청태김, 청각, 톳, 꼬시래기, 완도 미역 및 다 시마, 매생이, 숙성홍어, 장족, 가문어살, 건홍합, 분홍새우, 멸치 및 디포리, 아귀채, 장어포 등의 우수 수 산식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라남도의 전통 식품인 모시송편, 대봉곶감, 순 한국산 생들기 름, 참기름, 들기름, 고추가루, 전통고추장 및 된장 등은 물론 겨울철 부모님의 건강을 위하 여 도라지, 감초, 대추, 결명자, 오미자, 산수 유, 구기자, 개똥쑥, 느릅나무, 당귀, 어성초, 야 관문, 헛개나무, 겨우살이, 황기, 홍화씨, 맥문 동 등 순수 한국재료로만 만들어진 약재류도 새롭게 구비되어 있다.

서울 아파트 상승폭 2 주 연속 둔화 … 강남 3 구 주춤, 경기 일부는 확대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지난주 에 이어 2 주 연속 둔화했다. 강남 3 구의 상승세가 눈에 띄게 약해진 반면, 용인 수지와 안양 동안 등 경기 일부 지역은 오 름폭을 키우며 온도 차를 보였다. 12 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 월 둘째주( 2 월 9 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2 % 상 승했다. 전주 0.27 % 보다 오름폭은 둔화했다. 강남 3 구는 일제히 상승폭이 줄었다. 송파는 0.18 % 에서 0.09 % 로, 서초는 0.21 % 에서 0.13 % 로 낮아졌다. 강남은 0.07 % 에서 0.02 % 로 축소되며 사실상 보합에 가까운 흐름을 보였다. 한강벨트 인기 지역인 마포 · 용산 · 성동도 상승세가 다소 주
춤했다. 용산은 0.19 % 에서 0.17 % 로, 성동은 0.36 % 에서 0.34 % 로 각각 소폭 둔화했다. 다만 마포는 0.26 % 에서 0.28 % 로 오름폭이 확대됐다. 최근 상승세가 가팔랐던 외곽 지역도 일부 조정을 보 였다. 관악은 0.57 % 에서 0.40 % 로, 성북은 0.41 % 에서 0.39 % 로, 노원은 0.30 % 에서 0.28 % 로 각각 둔화했다. 반면 구로는 0.34 % 에서 0.36 % 로, 동대문은 0.22 % 에서 0.29 % 로 상승폭이 커졌다. 한국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역세권 선호 단지 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서울 전체 상승으로 이어졌 다” 며“ 관악은 봉천 · 신림동 대단지, 성북은 길음 · 돈암동 위주 로 상승했다” 고 설명했다. 경기 지역에서는 안양 동안과 용인 수 지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안양 동안은 0.48 % 에서 0.68 % 로, 용
인 수지는 0.59 % 에서 0.75 % 로 각각 오름폭이 확대됐다. 용인 수 지는 풍덕천 · 상현동 역세권, 안양 동안은 호계 · 평촌동 주요 단 지가 상승을 주도했다. 광명도 0.45 % 에서 0.54 % 로 상승폭이 확 대됐다. 반면 과천은 0.19 % 에서 0.14 % 로, 성남 분당은 0.40 % 에 서 0.38 % 로 둔화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 올라 전주 대비 상승했다. 수도 권은 0.14 %, 지방은 0.03 % 각각 상승했다. 5대 광역시는 0.02 %, 8개도는 0.04 % 올랐으며 세종은 0.04 %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8 % 상승했다. 수도권은 0.10 %, 서 울은 0.11 %, 지방은 0.06 % 각각 올랐다. 5대 광역시는 0.07 %, 8 개도는 0.05 %, 세종은 0.11 %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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