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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 건강
2026 년 7 월 17 일- 2026 년 7 월 23 일 D-3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53 강 > 인체가 원하는 물! 전해질이 잘 흐르는 건강한 몸

물( Water) 은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화학물질이며 화 학식 H2O 를 가지며 무색무취하다.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은 물을 연구해 온 결과들이 놀랍다. 인체의 70 % 이상 이 물로 구성되어 몸을 유지하도록 하였으며 물 없이는 며칠을 버틸 수가 없을 만큼 중요하다.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혈액을 만드는 기초원료가 물 이요. 호르몬과 수액을 만드는 기초 원료이기에 물 없이 는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다. 요즘 아주 귀여운 애기같은 80 대 분들을 매주 만나고 있 는데 이 분들 하시는 행동이 아주 애기마냥 순수하고 말 씀하시는 것이 아주 귀여울 정도이다. 왜 무겁게 큰백을 갖고 다니시냐고 했더니 물병을 항 시 지참을 해야 하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신다. 우선 입안이 바짝 마르고 마른 음식은 입안에 들러붙어서 괴 롭다는 것이고 바로 물을 먹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왜 이렇게 입안에 침이 없는지.. 하소연 하신다. 대체로 마른분들에게사 나타나는 증상이 많다. 건강하다가 몸이 부은듯 살이 지다가 살들이 빠지면서 뼈에 협착되어 마른 듯한 체형을 유지한다. 뼈에서 나오 는 에너지가 약해 전해질의 흐름이 약해졌다는 이야기 와 같다. 혈관 속에는 피가 흘러 다니고 혈관이 아닌 몸에는 전해 질이라는 수액이 흘러다니는데 이것을 세포의 이 온통로 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혈관의 피만큼 전해질의 흐름도 중요한데 전해질은 임파선이나 세포를 이동하면서 전신 을 골고루 다니고 있는데 인체 전기의 힘으로 다니는 것 이다. 인체 전기는 뼈에서 자는 동안 생산이 되어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 요인이 된다. 건강한 뼈인 어릴 때는 강한 인체 전기를 생성하므로 약
5.5v 의 전기가 형성되고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약 3.5 볼트의 전기생성으로 전해질의 흐름이 약할 수 밖에 없다. 눈물샘이 마르고 눈물 조절이 잘 안되고 피부가 건 조해지고 입안에 침이 없이 바짝 마르고 잠을 잘 때 다리 에 마비증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된다. 다시 젊음으로 20 대의 건강한 몸으로 세월을 거슬러 갈 수는 없겠지만 원인을 알고, 그에 맞는 적절한 운동과 예 방을 통하여 친구삼아 함께 건강을 지키는 노후 생활이 되어야 할 것이다. 뼈 청소를 구분되어지는 양치질과 스케링등을 통한 치 아관리처럼 몸 안에 있는 전신 뼈 청소를 심각하게 생각 하고 실천해야 한다. 50 살이 지나면서 뼈 건강을 관리해 야 제 2 의 건강인생 노후를 시작할 수 있다. 뼈 건강을 위 한 첫째는 뼈의 성분의 일종인 철로된 기구로 사용하여 반질반질 하게 닦는 일이요. 뼈에 협착된 케이블 선같은 것을 긁어내는 일이며 뼈 표면에 붙어서 자라고 있는 산 화철을 뚫고 뼈에 에너지를 주는 일, 그리고 물 마시는 것 과 하나로 연결이 된다. 우리가 무의식 속에서 잠을 자는 동안 인체에서는 신비 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그 신비는 뼈에서 인체전 기와 혈액과 수액을 만들어 내는 원료가 물이기 때문이 다. 우리의 옛말에 자리끼가 있다. 잠자리에서 마시는 물 자리끼는 바로 보약이다. 바로 세포로 까지 흡수가 되어 뼈가 마음대로 사용하여 요리를 할 수 있는 물이 인체에 좋은 물이다. 여론이 많은 물세계를 이론으로 익히기보 다 입으로 음용하는 혀의 느낌. 맛. 목넘김. 그리고 인체 에 흡수되는 예민한 몸의 반응이 말을 해준다. 내 몸의 감각을 믿어보자. 지구상에 흐르는 모든 물은 자력을 띠고 있다. 북극의
물과 남극의 물은 서로 뭉쳐지고 도는 방향 역시 다르다. 물분자끼리 서로 뭉쳐서 있는 형국인데 이런 물을 마시 면 결과적으로 세포 깊이 인체가 원하는 흡수가 덜 되 어진다.. 한국의 한 발명가가 개발한 놀라운 무자화수기 계는 여기를 통과하면 자력을 없애는 무자화수로 만드니 물분자가 서로 각기 다 작아 세포로 흡수를 시킨다. 마셔 보면 목넘김이 부드럽고 한국에서 임상실험한 결과들의 사진을 보면 혈관내 뭉쳐진 혈액이 풀어져 혈액순환이 잘 되는 신기한 현상들을 볼 수 있다. 필자도 서부 어느 도시에서 처음 접해 본 물맛을 보고 감짝 놀란일이 있었다. 그날은 조금 피곤하였는데 물이 한없이 들어가는 것이었다. 많이 마셔봐야 한컵이나 두 켭인데 몇잔을 마시고 피로감이 없어진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요즘 무자화수 기계를 설치한 집들의 반응도 다 양하다. 수영장에 녹조문제가 해결되었고 샤워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마시며 샤워를 한다는 것이다. 강아지 목욕 을 시키니 털이 부드럽고 안빠진다고 하는 등의 사례까 지 나오고 있다. 냉동 식품을 요리하기전 무자화수를 통과한 물에 담궈 녹히니 생선비린내나 고기의 식감이 더 맛있다는 사례 가 나오는 등등 물이 해결되어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먹는 음식도. 자는 것도, 운동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 아가는 여러가지의 조건들 중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 은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자력이 없는 순수한 물 이 건강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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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픈데 나이 탓만 … 참다 보면 걷는 일상까지 무너진다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무릎이 시큰거려도“ 나이가 드니 그 런가 보다” 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통증으로 인해 걷기와 외출을 꺼리면 허벅지 근력이 떨어지면서 일상생활 능력도 함께 취약해질 수 있다. 무릎 통증을 무조건 나이 탓 으로 돌리기보다 지금 내 무릎의 기능과 치료 필요성을 살펴 야 하는 이유다.
나이 많다고 수술 대상에서 제외하지 않아 최근 70 ~ 80 대는 물론 90 세 이상에서도 전신 건강상태와 수 술 위험을 평가해 관절 치료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나이가 많으니 참고 살아야 한다” 거나“ 인공 관절은 최대한 늦게 해야 한다” 는 인식이 강했지만, 나이만 으로 치료를 미루기보다 환자의 건강상태와 기능을 함께 살 펴 치료 여부를 정하는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
엑스레이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다 퇴행성관절염은 보통 엑스레이 검사에서 1 ~ 4 단계로 구분하 지만, 병원에서는 단계만으로 수술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 같 은 4 기 판정을 받아도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잘하는 환 자가 있는 반면, 3 기에서도 걷기조차 힘든 환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손상 범위 가 무릎 일부에만 국한됐는 지, 다리 정렬과 인대 상태는 어떤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 이 된다. 이 조건이 맞으면 절골술( 휜 다리뼈를 잘라 각 도를 바로잡는 수술) 이나 부
분 인공관절처럼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를 검토 할 수 있다. 반대로 손상이 넓고 통증과 기능 저하가 심하면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