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6, 26 | Page 36

D-4 2026 년 6 월 26 일- 2026 년 7 월 2 일 컬럼 / 건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50 강 > 튼튼한 잇몸! 잇몸질환 예방법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이 말은 그리스 의학자 히포크라테스의 말이다. 태어나면서 우리 몸 안 에 100 명 의사를 지니고 태어난다고 했다. 수술하기전에 약물로 약을 먹기전에는 먹는 음식물이 이 세상에 먹는 즐거움을 빼 놓으면 별로 흥미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옛 말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내 몸을 잘 보호하고 살아가는 첫 번째 관문은 입이다. 치아를 잘 받쳐주고 있는 잇몸. 이름 부터 이채롭다. 잇몸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제법있 어서 오늘은 잇몸질환에 대하여 예방할수 있는 나 자신 이 건강법을 배워보자. 잇몸질환이 생기는 성인 10 % 만이 내 잇몸이 나쁘구나 를 자각하여 병원 진료를 받는다고 하니 좀 심각하다. 잇 몸에서 보내오는 신호를 감지하지 못하면 무딘 건강 관 리법이다. 초기 잇몸 질환은 치료가 가능하나 시기를 놓 치게 되면 심각한 잇몸질환으로 발전하니 꼭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잇몸질환의 첫 단계는 치은염인데 원인은 입속을 청결하지 못하고, 구강 홈케어와 잘못된 구강 세척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양치질 할 때 피가 나 거나 잇몸이 붓고 빨개지는 것이 시작이다. 치아와 잇몸 근처에 치주낭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말을 할 때 입에서 위산냄새가 난다거나 잇몸이 고름 형 성등으로 구취가 나는 것은 치아 건강이 나빠지고 내장 의 소통이 안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이런 사소한 증상이 보여도 무시하지 않고 바로 치과를 찾는 것이 현명하다.
매일 칫솔질과 치실을 사용하고, 가글을 통해 입 안에 박테리아가 남아 있지 않아야 청결하다. 남아있는 박테 리아가 두꺼운 플라그 막을 만들고 이것은 치석의 원인 이 된다. 플라그가 형성되기전 식후 에 바로 양치질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이런 관리를 잘하여 본인 치아를 오래 도록 보존하는 것이 먹는 즐거움을 누리며, 영양 섭취와 장수하는 비결 중의 하나이다. 주변에 흔히 보게 되는 것 은 치아가 나빠서 찬음식을 못드시거나 단단한 음식, 고 기나 질긴 것을 못 드신다는 분이 꽤 많다. 이미 잇몸이 손상되어 치아가 흔들릴 정도가 되면 치 과에서 내 치아 대신, 임플란트로 교체하는데 드는 비 용이 각 가정의 숙제인거 같다. 이렇게 되기전 내 치아 를 보존하는 방법은 치아관리를 하고 잇몸관리를 잘 하 는 것이다. 어느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강의를 요청받아 하게 되었는데 잇몸 관리하는 법을 강의하자 그 다음 주부터 많은 체험사례와 놀라운 반응이 있었다. 그만큼 잇몸 건 강을 미리하는 예방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식사 후 양치 질을 잘하고 치실 사용으로 치아 사이 사이에 청결도 기 본이고, 자기전 가글을 통해 입안 청결을 유지하는 것을 매일 기본 습관으로 정한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치과의 정기검진을 통해 치아의 보존 상태를 체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애기때부 터 사용한 치아를 오랫동안 보존하는 방법은 이것이다. 평상시 건강관리 중 잇몸관리는 집에 있는 쇠로 된 포
크나 젓가락을 사용하여 잇몸 건강을 지킨다. 잠자기전 화장 솜을 사용할 잇몸에 대고 젓가락으로 잇몸을 하나 씩 3-4 초간 지그시 누른다. 아픈 부위가 나타나면 그곳 은 잇몸 상태가 좋지 않은 곳이다. 아픈 부위는 조금 더 세게 몇번을 반복한다. 이 상태가 반복될 때 마다 멀건 피 가 나오기도 하고 많은 피가 나오기도 할 것이다. 젓가 락 표면 등으로 턱뼈를 여러번 반복하며 밀어준다. 피돌 기가 잘되는 것이 보여질 것이다. 잇몸과 턱뼈를 만진 후 잠을 자고 나면 잇몸이 단단해져 있음을 느낄 것이다. 며칠을 쉬었다가 또 반복한다. 인체 는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바로 회복과 건강이라는 답 을 보내오니 참 신기하기만 하다. 음식을 씹을 때 단단함 을 느낄 것이다. 이 방법의 원리는 잇몸을 받쳐주고 있는 곳이 턱 뼈이다. 잇몸이 약한 사람은 턱 뼈가 약해질 수 밖에 없으며 턱 뼈를 만져보면 드글드글한 케이블 선이 까닥까닥 만져진다. 우리 몸의 뼈는 철분과 칼슘 미네랄등의 성분들로 구성 이 되었는데, 철로 된 기구를 사용하여 잇몸 속에 숨어있 는 독소들을 제거하고, 뼈가 원래기능인 인체전기를 장 생성하도록 에너지를 넣어주는 방법이다. 제니스본 대신 에너지 약한 젓가락으로 큰 기대는 안해도 내가 내 잇몸 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기구로 사용한다면 잇몸은 단단함 으로 보답을 할 것이다.
온열 뼈 디톡스 상담 201-737-0300

밥 허겁지겁 먹는 습관, 췌장에‘ 독’ 이라고? 피해야 할 식습관 3 가지

식사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은 췌장 건강을 위협한다. 췌장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 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잘못된 식습관이 지속되면 췌장에 과도한 부담이 쌓여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췌장 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췌 장을 망가뜨리는 의외의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허겁지겁 먹는 습관 개선해야 하는 이유 평소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사람은 적지 않다. 시간이 부족 하거나 배가 지나치게 고프다는 이유로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은 채 급하게 삼키기 쉽다. 이는 단순 소화불량을 넘어 췌장을 자극하는 원인이 된다. 소화는 입에서부터 시작된다.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타액은 음식물과 섞여 탄수화물 분해를 돕는다. 음식을 충분 히 씹지 않고 급하게 삼키면 이런 소화 과정이 제대로 이 뤄지지 않는다. 밥을 빠르게 삼키는 식사를 반복할수록 부담은 췌장에 고 스란히 전해진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의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해야 하기 때 문이다.
국물에 밥 말아먹는 습관 조심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이는 밥알을 충분히 씹기 어렵다. 뜨거운 국물을 삼킬 땐 밥알도 함께 목 으로 넘어가기 마련이다. 국과 밥을 따로 먹으면 충분히 씹는 횟수를 늘릴 수 있다. 이 는 국물 섭취량을 줄여 나트륨을 덜 먹는 방법이기도 하다. 짠맛은 입맛을 당기게 해 식사 속도를 빠르게 하고 전반적인 식사량을 늘리는 원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를 피하려면 건 더기 위주로 섭취하되 국물은 절반 이하로 남기는 게 좋다.
알코올, 췌장에 염증 유발 식사할 때 술을 곁들이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습관도 멀리해 야 한다. 술은 췌장염을 일으키는 대표 원인이다. 알코올은 췌 장에 염증을 만들고 췌장의 분비 기능에 이상을 준다. 알코올 섭취로 체온이 상승하면 내부의 염증은 더욱 쉽게 확산한다. 탄수화물로 구성된 백미밥에 알코올이 더해지면 췌장의 부 담은 더욱 커진다. 혈당을 급격히 올려 췌장의 인슐린 분비세 포를 혹사시키는 지름길이다. 이런 습관이 장기간 이어지면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