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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한부모 가정협회 류래동( 지니) 대표
< 한성용 기자 > 뉴욕 한부모 가정협회( 구 싱글맘 협회)( 대 표: 류래동( 지니) 가 5 월 마더스 데이 주간을 맞아 16 일 토요일 오후 6 시 플러싱 소망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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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40-14 157 St. Flushing) 에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웃음과 위로를 나누는 행사를 열 예정이다. 한부모 가정협회의 류래 동( 지니) 대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 는 모든 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작지만 따뜻한 시간을 함 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욕 한부모 가 정협회( New York Single Parents Foundation) 는 뉴욕 지역 한인 한부모 가정을 지원 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커뮤니티 단체로서 경제적 · 정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를 책 임지며 살아가는 싱글맘과 싱글대디들이 서 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을 목표로 설립된 모임으로 지난 13 년간 한인 |
싱글 부모들을 위한 상담, 생활 정보 공유, 후 원 연계, 자녀 교육 지원, 커뮤니티 행사 등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 어오고 있다. 현재 뉴욕 이민 사회 안에는 가 족의 도움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부모 들, 언어와 체류신분문제, 경제적 문제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들,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한인 어르신들이 여전히 많이 존재하 고 있는데, 최근 협회는 류래동( 지니) 대표 체 제로 새롭게 정비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 적인비영리 운영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소규모 커뮤니티 중심으로 이어져 왔 던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공식적인 운 영 체계와 후원 시스템, 프로그램 기획, 지역 |
사회 연계 활동 등을 강화하며 보다 실질적인 지원 단체로 성장해가고 있는 중이다. 류지니 대표는“ 한부모 가정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함께지탱하 는 중요한 구성원” 이라며“ 아이들과 부모들이 서로 의지하며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현 실적인 지원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싶다” 고 포부를 전했다.
문의 및 후원: 뉴욕한부모가정협회 NYSPF( New York Single Parents Foundation)( 501( C)( 3) Tax-exempt nonprofit organization) Email: spaknymom @ gmail. com Phone: 929-988-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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