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 26 | Page 39

컬럼 / 한인 비즈니스
2026 년 5 월 22 일- 2026 년 5 월 28 일
D-7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45 강 > 빛나는 얼굴! 얼굴 BONE 케어

여성의 얼굴은 젊어서는 남편이 얼굴을 만들어주고 나 이가 들어서는 자식이 엄마의 얼굴을 만들어 준다고 한 다. 그만큼 여자의 본능은 모성애를 기본 바탕으로 산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 센터는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로 건강해지려고 하시 는 분들에게 건강 상담을 생활 습관과 자연치유를 병행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남자의 관심은 정력이라고 한다면 여자는 아름다워지게 가꾸고 얼굴이 예뻐지는데 관심을 쏟는 편이다. 요즘은 여자의 아름다움은 얼굴 이쁜것에 기준하기보 다는 몸매가 늘씬하고 건강미가 넘치는 탄력있는 몸매 에 더 기준을 둔다. 필자는 거의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은 짐에 가서 운동을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의 비중이 젊은 이가 90 % 이다. 근육을 만들고 근력을 키우는 젊은이는 많고 나이드신 분은 별로 없다. 근력을 만들기위해 근육을 키워야하는데 매일 밥을 먹 듯이 근육도 운동을 시켜야 하는데 이것또한 자기 자신 과의 싸우는 극기훈련이다. 처음에는 5kg 부터 시작하여 20kg, 40kg, 60kg 늘려나가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먼저 근육을 키우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여 몸의 유연성 을 만들어 주고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유연성을 만들기 전에는 몸에 쌓인 피로물질과 독소들 을 먼저 배출을 시켜야 부은 살 속에 숨어있는 가스를 빼
고 단단한 몸을 만들어 근육을 키우고 근육이 힘을 잘 쓰 도록 근력을 키우는게 순서이다. 젊은 이를 보면 역시 젊음이 좋아.. 하지만 지금 노후를 살아가는 세대에는 억지로 무리하게 근육을 만들고 하 기보다는 이제는 몸을 좀 더 보살피고, 달래고, 보석 다루 듯이 몸과 교통하며 타협하기를 권장한다. 그 보살피는 첫번째가 누적되고 뼈에 협착되어지는 피 로 물질과 몸 속에 숨어 있는 대 소변의 독소. 그리고 뼈 에 협착된 산화철을 없애는 것이 건강의 큰 관건이다. 피로 물질은 피부의 땀구멍을 막아 전신에 근육을 굳게 만들고, 뼈에서 나오는 인체 전기를 먹고 살기 위해 뼈에 케이블선을 쳐 통증을 유발시키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또 대 소변의 독소는 항문관을 상하게 만드는 주범이고, 케켈운동을 약하게 하여 대장의 연동작용을 방해하며, 심한 냄새를 유발하니 나이들신 분이 변을 보면 어린애 기와 다르게 심한 냄새가 날 수 밖에 없다. 사람이 심장이 정지하여 죽었다고 판단이 되면 의사가 환자의 눈을 열어본다. 몸을 유지하고 지탱하였던 기가 풀어져 항문이 풀어지고 동공이 크게 열리게 되면 우리 는 죽는 것이다. 주무시기 전에 항문의 독소를 없애기 위해 의식을 단전 에 두고, 아무 생각없이 숨을 들이쉬고 항문을 쪼이고 숨 을 내쉬고 한 열번 반복하다 잠이드는 습관을 가져보자. 말을 많이 해도 얼굴로 열이 올라 손발이 차가워지는데 생각을 하는 시간에 머리로 열과 기가 몰려 손과 발은 자
동으로 냉해지게 된 인체구조이다. 뼈로 흡수되어야 할 영양분 철분이 피로물질과 독소로 인해 산화철이 되면 입자가 굵어져 뼈로 흡수되지 못하고 뼈표면에 협착이 되어지는데 주로 손가락 마디나 머리 꼬리뼈 엄지발가 락 뼈등 무리하게 사용되어진 곳에 협착이 되어 인체전 기 끌어당겨 점차 커지며 신경을 마비시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병이 조정하는 지경에 이른다. 산화철을 없애려면 냄비에 심한 때가 쌓였을 경우 철수 세미로 닦듯이 철은 철로 부숴야 하는 원리이다. 사람의 정신은 얼굴로 나타난다고 하였다.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면 야리야리한 피부톤에 이뻤던 얼굴이 지금의 얼굴로 변했다. 볼살은 늘어지고 쳐지고 탄력이 없고 주 름이 지며 안경걸이 코 옆은 뼈가 불록한 경우도 많다. 심한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물렁물렁하고 귀 옆 과 목선으로 볼록한 케이블선이 자리를 잡아 이명이 생 기거나 TV 볼륨을 크게 듣는 경우도 많다. 눈썹 속에 숨겨진 살이 수북하고 턱뼈가 힘이 없어 잇 몸이 약해지고 목살이 축 쳐지는 경우도 있다. 스킨케어 를 지나 얼굴굴 본 케어로 밝고 환해진 옛 얼굴을 찾을 수있다. 본 센터에서는 특히나 부기가 빠지고 빛나는 얼굴로 바 뀌기 위해 많이 찾아오신다. 여성의 얼굴은 자신감의 시 작이며 내 자식의 체면을 지키는 얼굴이다.
온열 뼈 디톡스 상담 201-737-0300

홀리네임병원 한국부 5 월 암환우 정기모임 개최

< 한성용 기자 > 홀리네임병원 한국부가 암환자와 가족들을 위 해 격월로 진행해 오고 있는 암환우 지원 모임이 지난 15 일 홀리네임병원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홀리네임병원 물리치료팀의 림프부종 전문 물리치료사 해더 해리스( Heather Harris) 와 미셸 나수토( Michele Nasuto) 가 강사로 참여하여, 유방암 치료뿐 아니라 수술, 항 암치료, 혈관 질환, 감염, 외상 등 다양한 원인으 로 발생할 수 있는 림프부종에 대해 설명하고 질 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로 여성들의 경우 유방 암 수술후 어깨, 팔 등이 심하게 붇는 경우가 많 은데 이러한 경우에 어떻게 적절하게 물리치료 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
다. 암환우 모임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부 서의 의료총괄책임자로서 한국 환자들과 한인사 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양희곤 박사의 주도로 진행되는 행사로 한인 환자 및 가 족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 모임은 홀리네임병원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관심 있는 외부 참석자에게도 열려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참석 가능하다. 다음 모임은 여름동안 쉬고 9 월 셋째주 금요일인 18 일 오전 11 시 열릴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홀리네임병원 아 시안팀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등록하면 된다.
문의 및 예약: 홀리네임병원 한국부( 201-833-3399) asianhealth @ holyname. org
▲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부서 주관으로 진행된 암환우 정기모임, 오른쪽이 아시안 헬스 총괄 책임자 양희곤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