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6 | Page 39

컬럼 / 한인 비즈니스
2026 년 5 월 29 일- 2026 년 6 월 4 일
D-7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46 강 > 행복과 건강은 따로 가지 않는다

요즘 최근에 따로 따로 만나 상담한 젊은 60 대 초반의 주부 두분이 똑같은 증상으로 상담을 한따 적이 있는데 허리가 아프다고 하였다. 57 년. 58 년 생이라고 하셨다. 아 직 9988 인생에서 보면 앞으로 사실 날이 30 년 정도 되므 로 중장년의 연령이라고 할 수 있다. 자녀들 성장시켜 사 회적 자리를 잡아 각자의 몫을 충분히 하는 부모의 도리 를 다하신 분들이었다. 다른 곳보다 유난히 허리가 아프다고 하셨는데 허리 중 에서도 어디가 아프신지 손가락으로 짚어 보라고 하였더 니 모두 짚은 곳이 골반 중심 꼬리뼈였다. 살이 수북하고 꼬리뼈가 변형이 되어 있었으며, 뼈 디톡스를 하는 제니 스 본을 갖다 대니 너무 아파 참기가 힘들다고 하였다. 아픈 증상은 뼈가 그동안 에너지가 부족해 에너지를 받 아들이는 순간들이며, 뼈 옆에서 붙어있는 굳은 근육들 이 말랑 말랑하게 하면서 독소가 배출되는 순간이었다. 이 아픈 증상이 오래도록 지속되면 견딜수 있는 분들이 몇 안되겠지만 인체는 묘하게도 금방 적응을 하는 항상 성 유지작용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불과 3 분 내외이면 뼈가 반응을 하기 때문이다. 아픔이 없고 개운하니 힘이 난다. 인체에서는 뼈가 중요하다. 뇌가 두개골이라는 뼈 속에 있고 피를 만들어 내는 곳이 뼈이기 때문이다. 인체 기능의 90 % 는 뼈에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 센터는 과학의 열 메디- 칸 온열기기를 이용하면서도 모든 뼈 디톡스 하는 제품을 쇠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이유이다. 즉 뼈를 이루고 있는 성분들로 만들어야 뼈가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본인이 아픈 건강 상태는 본인이 만들어 놓은 결과이기도 하기에 본인 만이 건강해질 수 있는 비결을 본인의 노력만이 가능하다. 깨끗한 머리 속에 세상의 온갖 지식을 가득채우고, 세 월이 지나면서 생존과 사회적 지위속에 생각과 행동으로 많은 경험을 한 결과가 우리 몸속에 그대로 영화필름처 럼 기억되어 진다. 뼈는 기억을 할 것이다. 가령 옛날 교 통사고를 당한 부위가 오랜시간이 지나거나. 혹은 산후 조리를 못한 엄마가 아이가 태어난 그달 혹은 그날을 중 심으로 아픈 증상이 나오거나 하는 일들은 먼저 생각으 로 잠복되어진 독소들을 지워내야 한다. 젊어서는 남편의 혈기왕성한 성정으로 부인에게 상처 를 주었다면, 노후에는 부인에게 잘하고 싶은데 부인은 상처받았던 것만 기억을 해서 남편에게 계속 상처만 주 고 산다면 서로가 불행한 일이다. 현명한 주부는 과거는 얼른 지워버리고, 현실에 충실하는 말없는 순수한 남편 만 바라보면 남성호르몬이 떨어지고 있는 남편은 여성화 가 되어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포착을 해야 한다. 인생은 60 부터라고 하지 않았던가? 노후의 생활은 앞 으로 30 년 이상은 예상을 해야 한다. 의료시설과 문화시설이 발달된 현대에서는 잘 죽지 않 고, 병원이나 요양원이라도 들어가게 되면 죽게 놔두질 않기 때문에, 건강하게 살고 행복하게 살 준비를 해야만 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누구나 죽을 때는 몸이 쇠 약해져 평균 15 년을 통증으로 고통받다 죽음을 맞이한다
는 통계가 나와있다. 몸은 정신이 지배를 하고, 그 정신 은 본인이 공부하고 경험을 통해 본인이 만든다. 정신과 몸을 지배하는 것은 여유를 가지고 넓은 아량을 베푸는 것이 마음이다. 종교 생활이 마음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나이들어서는 신앙 생활이 중요하다. 그 마음은 보통 타고 난다고 하지만 연습도 얼마든지 가 능하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유한 사람은 일단 몸이 굳지 않고 부드럽다. 손가락이 손등 뒤로 잘 넘어갈 정도로 손 도 부드럽다. 몸에서 처음 나오는 반응이 꼬리뼈이며, 골 반과 허리가 아픈 이유이다. 기의 시작점 항문입구 주변 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 몸의 센터 단전에서 호흡을 들 이마시므로 시작된다. 한자 중 수많은 기 자 중 기운기 자는 마음과 호흡을 연 상케하는 단어이다. 몸의 건강 상태 시작점은 마음의 여 유로 부터 시작되며, 몸이 아픈 상태는 꼬리뼈 부터 시작 된다. 손바닥과 발바닥의 출구가 막히고 입과 항문의 소 통이 막히면서 증상이 나타난다. 구취. 변비. 소화불량. 위 역류성을 비롯하여 걷는 걸음이 발이 불편하고, 손가락 마디가 협착되어지기도 하는 초기증상이 나타난다. 자고 나면 개운했던 컨디션이 피로가 쌓여 과로한 상태로 살 아간다. 이 증상이 나타나면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이 다. 행복과 건강은 따로 가지 않는다. 인생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상담 201-737-0300

참기름, 들기름‘ 여기’ 두면 발암물질 먹는 셈? 올바른 보관법은...

들기름과 참기름은 맛과 향을 살리는 동시 에 건강에도 이로운 식재료다. 가정에서 요긴 하게 쓰이는 필수 식재료지만 잘못 보관하면 풍미가 손상되고 몸에 해로운 성분이 생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들기름과 참기름, 어떤 효능이? 들기름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 α-linolenic acid) 이 60 % 이상 함 유됐다. 이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알파- 리놀렌산은 학습 능력을 높이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등 두 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참기름엔 오메가 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 오메가 9 계열인 올레산이 40 % 포함돼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 성을 억제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참기름에 항산화 효과를 가져다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는 것이다. 참기름 속 토코페롤은 과산화물질 의 생성을 억제해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참 깨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 알려진 리그 난도 풍부하다.
들기름, 4 ℃ 이하 냉장 보관이 적합
여러모로 건강에 이로운 식물성 기름이지만 잘못 보관하면 산패가 진행된다. 산패된 들기 름과 참기름은 쩐내가 날 뿐만 아니라 섭취하면 복통과 구토 등 위장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산 패된 기름은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만들어 세포 를 망가뜨리고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장기적 으로는 발암물질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 어떻게 보관해야 산패를 막을 수 있을까. 들기 름과 참기름은 비슷한 용도로 쓰이지만 성분이 다른 만큼 보관법을 달리해야 한다. 농촌진흥청 은 들기름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할 것을 권장한 다. 상온에서는 산패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다. 4 ℃ 이하 저온에서 밀폐 보관해야 맛과 향이 변 하지 않는다. 다만 냉장고 입구나 문 쪽은 냉장
고 문을 여닫을 때 온도 변화가 크다. 온도가 일 정하게 유지되는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안 전하다. 참기름은 리그난 성분이 산패를 방지하 므로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참기름은 저온에 보관하면 오히려 특유의 향과 맛이 떨어 질 수 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적은 서 늘한 상온에 두면 된다. 상온에 보관하더라도 몇 개월간 섭취가 가능 하다. 실제 인하대 식품영양학과에서 진행한 한 연구에 따르면 참기름 110mL를 25 ℃ 의 어두운 곳에 두고 관찰했더니 9개월차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과산화물가란 기름 이 산화할 때 생기는 과산화물의 함량으로, 수 치가 높을수록 산패가 많이 진행됐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