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 건강
2026 년 2 월 13 일- 2026 년 2 월 19 일 D-7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31 강 > 한국인들만 아는 옛말 골병들었네 ~
한국 사람들만이 아는 병 이름! 골병 고생을 많이 하여 생긴 병이라고 알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으로 든 병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젊은 시절에는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 아는 병이기도 하 다. 골병은 하루 아침에 사고로 생긴 병이 아닌, 피로가 누 적, 누적되어 생긴 깊은 병이다. 오랜 노동 끝에 생겨난 병 이기도 하다. 골병의 특징은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데 여기 저기 온 몸 이 아픈 것이 특징이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음에도 불 구하고 본인도 모르게 입으로 ' 에구 난 골병들었어 ' 하고 시인하는 병이기도 하다. 농담 삼아 던지는 말 ' 골로 간다 ' 는 마지막이 골이라는 이야기와 같다. 국어 사전을 찾아보면 골병은 심하게 다치거나 무리한 운동 따위로 몸이 상하여 겉으로는 드러 나지 아니하고 속으로 깊은 병이 들다로 표기 된다. 왜 골병이라고 했을까? 골은 뼈 골자를 사용하는 이유 는 바로 생명의 원천인 뼈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왜 유독 한국 사람만 골병을 알까? 조상들로부터 내려오 는 오랜 가난 세월 동안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 력이 심한 몸 고생이 피로가 누적되어 몸에서 신호를 보 내와도 오로지 자식들 공부시킬 생각에, 돈 벌 마음에, 통 증을 무시한 채 통장에 잔고가 쌓인 만큼 몸 안에는 골로 병이 자꾸만 잠복 되어진 상태인 거 같다. 바로 돈하고 몸 하고 바꾸며 살았다. 사람의 기억력과 상처는 몸 내부에 저장이 되는데 과연
어디에 저장이 될까? 특히나 사고나 놀란 상처로 인해 부딪힌 자리에 모세혈 관이 파괴되고 멍이 들고, 주변 근육과 신경이 놀라고, 다 친 곳에서는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찬 냉기와 연합된 근육 이 굳어져 점차 영역을 확대 하며 뼈에서 나오는 인체전기 를 케이블 선을 치면서 잠복을 하게 된다. 심지어 골병의 일부분으로, 물을 많이 마시지 않은 습관 도 골병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냉장고의 찬 음식이나 얼음을 띄운 찬 음료도 몸 안에 냉 기를 저장시켜, 냉기와 병의 세력이 연합을 하게 하는 것 이다. 몸에서 필요한 수분만큼 물이 몸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 면 몸은 항상성 유지 작용에 의해 피부로 부터 수분 증발 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냉각기를 가동하는데, 뼈에서 암모니아를 발생시킨다. 피와 수액과 호르몬의 원료는 물 이며, 몸 안을 청소하는데도 물이 필요하며 노페물들은 대 소변과 땀 등으로 배출이 된다. 한국사람들은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습관도 골병에 한 몫하기도 하는데 물을 하루 8 컵이상 마시는 습관을 들여 야 한다. 한 주 노동 40 시간을 지키는 외국인들과 달리 우리는 쉬 지 않고 일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열심히 일한 분들은 일 만하고 사느라 노는 방법을 모른다고 하신다. 골병은 즉 냉병이다. 근육에서는 열이 나는데, 뼈에서 는 냉기가 너무 강해 열과 냉의 교차가 안되는 상태이다. 냉은 생각을 많이 한 스트레스의 잔류인 생각의 독소가
말초신경의 출구인 손바닥과 발바닥으로 몰려 냉기로 가 득 차 있기에, 출구가 막힌 상태와 연합을 한다. 또한 냉기는 대. 소변의 독소가 혈관을 타고 꼬리뼈와 골 반뼈에 근육을 굳게 하며 허리와 엉치 고관절 무릎을 아 프게 하는 것과 연합한다. 먹는 음식물 중 뼈의 성분인 철분이 피로물질과 활성산 소등으로 인해 산화된 입자가 굵은 산화철은 뼈로 흡수 되지 못하고 냉기로 가득한 뼈 표면에 올록 볼록하게 착 상을 한다.
병이 나가는 출구는 사관. 즉 손바닥과 발바닥 꼬리뼈를 먼저 터주고 오장육부 청소를 위한 명치끝과 담적. 그리고 케켈운동이 강화 될 수 있도록 항문관을 깨끗이 청소해주 면서 피로물질로 뭉쳐진 굳은 근육을 풀기 위해 체온을 올 려 땀을 배출해주는 것이 우선 방법이다. 혼자의 힘으로 제거하지 못하는 분께서는 힐링센터를 방 문하시어 도움도 받으신다. 거의 많은 분들께서 연령대에 따라 비슷한 증상과 통증 을 동반하시고 계신다. 골병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마음을 내려놓고 푸욱 쉬 는 것이다. 쉼과 세포환경은 = 이다. 세포 하나 하나에 에 너지가 충전이 되어야 한다. 인생 마지막 최종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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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든 커피와 차, 치매 위험 낮춘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와 차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의학 협회 저널(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0 년 동안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매일 2 ~ 3 잔 또는 카페인이 함유된 차를 1 ~ 2 잔 꾸준히 마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5 ~ 20 %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은 미국의 두 가지 대규모 공중 보건 연 구인‘ 간호사 건강 연구’ 와‘ 의료 전문가 추적 연구’ 에 참여한 13 만 1821 명의 기록을 분석했다. 두 연구 모두 참가자들의 식 습관, 치매 진단, 인지 기능 저하 여부, 객관적인 인지 검사 점 수 등을 최장 43 년 동안 반복적으로 평가했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가장 많이 마 신 남녀는 카페인을 거의 또는 전혀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 위험이 평균 18 % 낮았다. 차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하루에 카페인 함유 커피 2 ~ 3 잔 또는
차 1 ~ 2 잔을 마시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또 디카페인 커피와 치매 사이에도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 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디카페인 커피 를 마시는 사람들보다 인지 기능 저하가 약간 덜했으며, 뇌 기 능에 대한 일부 객관적인 테 스트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 였다. 커피와 차에는 카페인 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 는데, 이러한 성분들은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과 산 화 스트레스를 줄여 뇌 노화 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산화 스트레스란 활성 산소라고 불리는 유해한 원 자와 분자가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는 것을 말한다. 또 이러한 음료에 함유된 물질들은 신진대사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실제 카페인은 치매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제 2 형 당뇨병 발병률 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