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8 2026 년 2 월 27 일- 2026 년 3 월 5 일
한인 비즈니스
팰팍 시장 출마 민석준 후보 후원의밤 성황리 개최
▲ 후원의밤 행사에서 민석준( 맨 앞줄 오른쪽 6 번째부터) 후보와 원유봉 시의원 후보, 제이슨 줄리아노( 맨 앞줄 오른쪽 5 번째) 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자들과 함께 오는 6 월 2 일 예비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 한성용 기자 >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석준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9 일 팰팍 시루연회장에서 지역주민 및 한인
단체장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 리에 열렸다. 민 후보는 오는 6 월 2 일 치러지는 팰리세 이즈 팍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해 새로운
시장 당선을 노리고 있다. 민 후보는 자신과 함께 러닝메이트를 이 룰 시의원 후보로 원유봉 현 팰팍 시의원과 팰팍 우체국에서 오랜 근무 경험을 지닌 제 이슨 줄리아노를 발표했다. 특히 3 년 전 공화당 소속으로 시의원 당선 을 이뤄냈던 원유봉 의원은 이번에는 민주 당 소속으로 시의원 재선 도전에 나서 눈 길을 끌었다. 그는“ 주민을 위한 투명한 정 치를 하겠다는 민석준 시장 후보와 의기투 합했다. 양당이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뤄낸다 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결단했다” 며“ 정당 이나 권력이 아닌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민석준 시장 후보와 러닝메이트를 이 루기로 했다” 고 밝혔다 민 시장 후보도 이에 화답하며“ 반드시 승 리해 내년 1 월에는 새로운 팰팍 시장으로 주민들과 만나고 싶다” 며“ 주민들과 함께
팰팍 타운의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투 명한 행정을 통해 튼튼한 재정 운영과 주민 알 권리를 보장하고, 편을 가르는 것이 아 닌 모두를 위해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 며 출사표를 던지고 앞으로 세 후보는 하나의 팀으로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 하겠다는 공동 목표를 제시했다. 이로써 6 월 2 일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 거는 민석준 시장 후보와 원유봉 • 제이슨 줄리아노 시의원 후보가 러닝메이트를 이 뤄, 팰팍 시장 연임에 도전하는 폴 김 현 시 장 및 러닝메이트와 대결하는 구도가 됐다. 민석준 시장후보 캠프 측은“ 이번 후원회 는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팰리세이즈 팍 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변화에 대한 공감 대를 확인한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주민 들과 직접 소통하는 정책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제 11 대 이세목 회장 취임식
질병관리 시대에서 ' 세포재생 ' 시대로
▲ 크리스 모리스 박사 ▲ 티나 존슨 박사 ▲ 미동부 지역 센터장 필립 박 코치
▲ 이세목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왼쪽에서 5 번째) 이 임원진들과 함께 힘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한성용 기자 >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FKAANE) 가 21 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 10 대 회 장에 이어 또다시 제 11 대 회장을 맡게된 이 세목 회장의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임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한익 전 뉴저지한인회장과 이동규 뉴욕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 및 이현 탁 퀸즈 한인회장, 홍은주 뉴저지 포트리 한 인회장, 윤근식 커네티컷 주 한인회장, 김경 택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길미림 올바니 한 인회장, 장준호 피츠버스 한인회장, 최태석 중앙펜실베니아 한인회장 등 미동북부 지역 의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에 열렸다. 이세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8 개 주 20 개 한인회가 함께 하는 연합회로 각 지역한인 사회와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단 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며 " 특 히 한인 차세대의 미 주류사회 진출을 지원하
는 든든한 초석 역할을 하겠다 " 고 강조했다. 이회장은 이날 오기정 이사장과 제 11 대 집 행부에 해로 합류한 손한익 대외수석, 최태석 대내수석, 성티나 여성수석, 박경서 부회장, 앤디 설 부회장, 길미림 부회장, 장준호 부회 장, 이주향 수석고문, 최재복, 박윤모 감사등 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경호 강원도 교육감 은 차세대사역을 위한 후원금 800 달러를 이 세목회장에게 전달했으며, 이주향 전 회장도 제 11 대 발전기금으로 2,000 달러를 기부했다. 이세목 회장은 지난해 차세대리더쉽 포럼 대회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룬 이주 향 전 미동북부 한인회연합회 회장과 이동규 동포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제 10 대에 이어서 제 11 대 미동부한인회 연합 회를 이끌어 나갈 이세목 회장은 뉴욕한인회 장을 비롯해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민주평 통 뉴욕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미동북 부 한인회의 제 7,8,9 대 이사장을 맡아왔다.
< 한성용 기자 > 당뇨와 신장질환을 비롯한 만성 질환은 어 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병이 아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오랜시간에 걸쳐 서서히 진 행되며, 상당수는 본인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질병관리 중심의 기존 패러다임을 넘어 세포 재생에 초점을 둔 접근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 목받고 있다.“ 텔로유스( 대표: 버나드 정) 가 지난 17 일 주 최한’ 퀸텀 젊음회복’ 세미나에서는‘ 퇴행에 서 재생으로’ 주제로 이러한 재생중심 건강관 리 개념이 소개됐다. 세미나에는 티나존슨 박 사와 그리스 모리스 박사가 초청강사로 나섰 다. 강연에 나선 티나존슨 박사는“ 미국인 중 약 60 % 가 당뇨와 당뇨 전 단계 신장질환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지만 상당수는 이를 인 지하지 못하고있다” 며 이러한 질환의 공통 배경으로 세포 수준의 퇴행을 지목했다. 이어“ 우리 몸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작동하는 재 생능력이 DNA 에 내장돼 있으며, 세포에서 는 매 순간 재생과 퇴행이 반복된다”’ 며” 퇴행 이 재생을 앞서게 될 때 질병으로 드러난다” 고 설명했다. 또한“ 현대사회는 50 ~ 80 세를 질병관리의 시기로 인식하지만, 우리는 나이 에 상관없이 재생 중심접근을 택한다” 며“ 목 표는 단순한 수명연장이 아니라 120 세 이상 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존 슨 박사는” 퀀텀 젊음회복 프로그램” 을 통해 직접 변화를 경험했다며, 혈액 검사에서 염 증, 영양, 미토콘드리아 건강지표가 모두 최적
상태였고, 61 세 당시 생물학적 나이는 48 세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프로그램 원리에 대해 서는 자연에서 추출한‘ 지능형 영양소’ 를 활 용해 젊은 시절 체내에 풍부했던 신호분자를 다시 공급함으로써 줄기세포 생성을 촉진하 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30 세에 이미 약 80 % 가 감소하고 80 세가 되면 99.5 % 이상 줄어드는데, 이는 탄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하는 주요원인으로 꼽힌다. 임상연구 결과도 함께 제시됐다. 퀀텀 젊음 회복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 솔 수치를 퇴애 50 % 까지 낮추는데 도움을 주 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울감 개선과 함께 운동 능력과 근력 향상, 인지기능 약 46 % 개 선, 줄기세포 방출 377 % 증가 등의 결과를 보 였다. 현재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 방출 효과물 최대 3600 % 수준까지 끌어 올린 단계에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존슨 박사는“ 우리는 증상관리가 아닌, 세 포수준의 근본치유를 추구한다” 며“ 이 모든 과정을 12 개월 퀀텀 젊음 회복 프로그램” 으 로 통합했을 때 실제적인 회복과 재생을 경 험하게 된다” 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텔로유스 공식 웹사이트를 통 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및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 문의 > 미동부 지역 센터장 필립 박 코치 < 전화 > 516-540-9171 / 516-969-9550 < 웹사이트 > telohealing.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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