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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6 년 1 월 16 일- 2026 년 1 월 22 일 한인 비즈니스

야엘 사향공진단 전통과 현대 기술의 융합으로 피로, 면역시장 공략

김동오 신임 호남향우회장 신년하례식 및 ' 호남인의 밤 ' 행사 준비박차

▲ 김동오 호남향우회장( 둘째줄 왼쪽에서 3 번째) 이 전직 회장단 및 임원진들과 함께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 한성용 기자 > 전통 한방의 명약 공진단이 현대 발 효 과학과 만나 프리미엄 건강보조식 품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 다. 야엘 사향공진단은 사향, 침향, 녹 용( 팁 분골), 산수유, 신당귀, 흑삼, 천 연꿀, 최고급 유산균 등 최상급 한약재 를 전통 조제법으로 배합하고, 최첨단 발효 공법으로 2 차례 48 시간 발효 및 숙 성을 거쳐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제 품이다. 오랜 역사 속에서 황실과 귀족만 누릴 수 있었던‘ 왕의 보약’ 이 현대인의 라이 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되면서 건강기 능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니치( niche) 를 형성하고 있다. 공진단은 수백 년간 기력 회복, 원기 강화, 기혈 조화를 위해 사용돼 온 한 방 명약이다. 특히 사향( Civet Musk)
은 활력 증진과 혈액 순환 개선에 탁월 하며, 녹용과 흑삼은 체력과 면역력 강 화의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 야엘 사향공진단은 현대 발효 기술을 접목해 한약재의 유효 성분을 저분자 상태로 분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소 화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일상 피 로 개선과 체력 증진 효과를 체감했다 고 말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피 로가 덜하고, 집중력이 높아졌다” 또는“ 작은 체력 저하에도 확실한 변화를 느 낀다” 고 사용 느낌을 밝히고 있고 수험 생, 직장인, 중 · 장년층 등 만성 피로와 면역 저하를 겪는 현대인에게 보완 솔 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이다. 야엘제품 문의: 718-500-3350 / 201-500-3350
< 한성용 기자 > 올해 신임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장으로 당 선된 김동오 회계사가 지난 5 일 40 여명의 전 직회장단들과 향우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 운데 새해 첫 신년하례 모임을 열고 한달앞 으로 다가온 ' 호남인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 ' 행사계획을 논의하면서 힘찬 새해 출발을 다 짐했다. 올해로 창립 45 주년을 맞이하는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 회장: 김동오) 는 뉴욕에서 가장 규모가 큰 향우회 단체로서 동포사회에 꾸준 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면서 타의 모범이 되 어왔다.
이날 김동오 회장은 " 지난 반세기 동안 향우 회를 이끌어주신 선임 회장님들과 향우회 회 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동안 이어온 향우회의 아름다운 전통과 미 덕을 소중히 간직하고 향우회 특유의 화합과 친목을 바탕으로 호남의 발전은 물론, 동포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향우 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새해 인사 를 전했다. 호남향우회는 오는 2 월 7 일( 토) 오후 6 시 플러 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김동오 회장의 취임식 과 함께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미부동산협회 신년하례식 개최

뉴밀레니엄뱅크, 정기 적금 저축계좌 연 4 % 이율 제공

< 한성용 기자 > 뉴밀레니엄 은행이 1 월 15 일 부터 4 월 15 일까 지 한시적으로 1 년만기연 4 % 의 높은 이자율 을 제공하는 정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정기 적금 캠페인에 적용되는 1 년만기 연 4 % 의 이자율은 4 월 15 일까지만 제공되며 캠패인마감후에는 이자율이 하향 조정될 전 망이다. 연 4 % 정기적금에 관련 문의는 가까 운 뉴밀레니움은행 지점에서 가능하며 이번 에 제공되는 특별 프로그램은 푼돈모아 목돈 마련 혜택의기회를 누릴수있는 한시적 캠페 인 이다. nmb @ nmbonline. com / 201-585-6090
▶ 캠페인 기간: 2026 년 1 월 15 일 ~ 2026 년 4 월 15 일( 3 개월)
< 한성용 기자 > 재미부동산협회( 회장 찰스 최) 가 2026 년 새 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하례식 을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7 일 열린 신년하례식에서 새해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전문가 세미나 · 골프대회 등 2026 년도 핵심 일정과 사업 방
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협회 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 권익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한편, 지난 2 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제이 윤 전 회장은 이사장으로 추대돼 앞으로도 협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