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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26 년 1 월 16 일- 2026 년 1 월 22 일 D-3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27 강 > 류마티스 관절염과 신경통

몸에서 나에게 말을 한다. 찌릿찌릿한 통증으로 신호를 보내고 자고 나면 뻣뻣함으로 신호를 보낸다. 그래도 몸이 알아듣지 못하면 더 심한 통증으로 말을 건네온다. 신체에서 예민한 관절은 한여름의 더위처럼 서서히 통 증을 동반하며 고개를 내미는 분들이 더러 있다. 나이 드 신 분들의 고통스런 공통점이 바로 신경통일 것이다. 너무도 건강 정보가 익숙하여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가락 마디나 발의 관절이 볼록한 혹이 생기며, 심한 경우 손가 락이 휘어지는 등 변화가 나타난다고 알고 있으며, 면역 체계가 깨져 부종과 통증. 뻣뻣함, 기형까지 나타난다고 일반적으로 알고들 계신다. 신경통 또한 순간적으로 전기가 흐르는 듯 찌릿함. 화끈 거림. 예리한 것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등을 느끼며, 보통 노화로 인한 것으로 상식으로 알고 있다. 뼈 주변의 통증을 담당하는 신경이 근육 인대등의 문제 로 압박을 당하여, 신경으로 가는 혈액 순환 장애가 원인 으로 알고 계신다. 본 센터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신경통은 한가지 맥락 으로 보고 있으며, 이것은 몸 안의 피로물질과 독소들. 그 리고 산화철이 많이 쌓여 온열 뼈 디톡스가 더 시급한 상 황이라고 판단 할 수 있다. 이 증상을 그대로 방치한 채 매일 매일 증상에 대한 처 리만 하고, 원인제거를 안 할 경우 삼차 신경통 또는 대상 포진. 또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뇌졸중. 섬유근통. 손목터 널 증후군, 좌골신경통. 척추협착증. 허리디스크등 증세
로 까지 이어 질 수 있으므로 몸에서 신호와 통증을 보내 오면 이것은 경고임을 깨닫고, 건강에 관심을 갖고 개선 해야 한다. 병을 더 키우기전에 애초에 싹둑 싹을 없애야 한다.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바닥에 고인 물만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수도 꼭지를 잠그면 된다는 이야기와 같다. 각 부위 별로 증상에 따라 병명만 다를 뿐, 몸 안에서 일 어나는 원인은 거의가 비슷하다. 그 첫째가 욕심에서 오 는 생각,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내가 하려는 욕심과 생각 을 많아질수록 생각의 독소가 쌓여 스트레스가 배출되 지 못하는 원인이다. 사람은 직립 생활을 하는 구조의 몸이라 신경을 쓰면 쓸 수록 머리에는 열과 기가 올라가게 되어 냉기는 아래로 내 려와 쌓이게 된다. 그 쌓이는 곳 아래가 손가락 끝과 발 가락 끝이다. 스트레스가 많은 분들은 신경의 끝자락 말 초신경의 출구가 막힌 경우가 많다. 말초 신경의 출구인 손바닥 발바닥이 냉기로 인해 막혀 있으므로, 생각의 독 소가 쌓여 점차적으로 차 오르며 수승화강 원칙이 깨지 면, 몸의 발란스와 면역체계의 균형이 깨지게 되어 있다. 스트레스가 쌓인 손가락끝에는 주로 산화철까지 쌓여 올 록볼록 한 뼈의 변형이 나오는 분들도 있다. 염은 화가 쌓이고 쌓인 염증이므로 스트레스를 배출시켜 야 원인 제거가 된다. 관절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며, 천기와 지기. 전기 수액과 혈액과 골맥이 흐른다. 비가 오거나 궂은 날씨가 되면 관
절이 가장 먼저 예민하게 아는 것이다. 그런 관절임을 알 고 다가서면 이해가 쉽다. 염이 심해져 병의 위력이 커지면, 병은 살기 위해 뼈에서 나온 전기와 혈액을 먹기 위해 케이블 선을 연결시켜서 자 기 세력을 키운다. 이때 통증을 유발하면서 서서히 뼈에 협착을 한다. 협착된 상태가 지속되면 신경을 타고 통증 을 일으키는데 거의 대부분이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꼬리 뼈, 골반, 고관절에서 시작되어 다리를 타고 흐른다. 좌골 신경통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럼 스트레스 원인은 누가 만들었는가? 스트레스를 받 지 않는 여유있는 마음의 소유자라면 좋을 텐데, 설령 스 트레스를 받았으면 그것을 잘 해소하는 것 또한 본인의 일 이자 건강해지려는 자신의 책임이다. 온열 뼈 디톡스의 첫번째의 일은 대소변의 독소를 제거 하여, 대장의 연동작용과 함께 골반 건강을 되찾는 것이 다. 이 시작이 골반, 허리, 고관절, 무릎으로 건강함을 전 진한다. 단전을 중심으로 위, 아래, 좌우, 소통을 하는 것이다. 대. 소변. 땀. 기침 가래 눈곱 콧물 호흡을 통해서 몸 안에 서 건강을 해지는 원인들이 밖으로 나오도록 내 뼈가 원래 의 일을 잘하도록 에너지를 생성시켜 주는 일이다. 인생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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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상추, 깻잎 꾸준히 먹었더니 … 조심할 점은?

혈당 스파이크가 잦을수록 살이 찌고 당뇨병 예방- 관리가 어 려워진다. 혈관의 산화( 손상) 를 촉진할 수 있다. 당뇨병이 없 어도 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 건강한 노화에 큰 도움이 된 다. 상추, 깻잎 등 쌈 채소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데 기여한 다.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등이 많기 때문이다. 혈당 관리와 쌈 채소의 역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보리밥에 상추쌈 먹었더니... 혈당 천천히 상승 상추는 대개 쌈 채소로 활용하지만 무침, 샐러드로 먹기도 한 다. 일반 채소에 비해 수분( 약 90 % 정도) 이 많은 편이다. 비타 민 뿐만 아니라 칼슘, 칼륨,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 다. 철분은 혈액의 양을 늘려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관리에 좋다. 소화가 늦게 되는 식이섬 유는 탄수화물( 밥, 면, 빵 등) 의 소화 흡수도 지연시켜 혈당 급 상승( 스파이크) 억제에 기여한다. 밥은 잡곡밥( 보리밥) 을 먹 어야 혈당 조절에 좋다.
깻잎, 들깨, 들기름... 혈당 조절에 좋은 이유? 쌈 채소에 깻잎이 빠질 수 없다. 혈당 조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시중에서 파는 깻잎의 대부분은 들깻잎이다. 베타카로틴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콜레스테롤 흡수 를 억제한다. 포화지방이 많은 돼지고기 등 육류와 함께 먹을 경 우 혈관에 이롭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 다. 국제 학술지( BioMed Central) 에 들깨로 만든 들기름을 먹 었더니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들깨, 깻잎, 들기름에는 같은 영양소가 많다.
쌈장 조심... 당류 등 성분표 잘 살핀 후 구입해야 쌈 식사를 할 경우 쌈장을 잘 살펴야 한다. 매장에서 파는 일부 쌈장은 맛을 내기 위해 당류와 나트륨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상추나 깻잎이 혈당에 좋더라도 쌈장을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 에 실패할 수 있다. 겉 포장의 성분표를 잘 살펴서 당류가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쌈장을 아주 적게 먹는 등 절제하는 게 좋다. 외부 식당에서 먹 을 경우 쌈장, 반찬에 설탕이 들어 있는 것을 모를 수 있다. 외식 은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상추 무침에 설탕은 넣 지 말아야 한다.
저녁에 상추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좋은 이유... 숙면이 미치 는 영향은? 상추 줄기에 있는 우유 빛 액체 속에는 ' 락투카리움 ' 성분이 들 어 있다. 신경 안정 작용을 하여 숙면에 도움을 준다. 저녁에 상 추를 먹으면 불면증이나 잠을 자주 깰 때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혈당 관리에는 탄수화물- 지방 과다 섭취를 피하고 운 동, 숙면,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매일 잠을 푹 자지 못하면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을 수 있다. 혈당 관리에는 마음 안정도 필 요하다. 잠을 자주 설친다면 저녁 식사에 상추를 곁들이는 게 좋 다. 스마트폰도 멀리 하고 따뜻한 목욕 후 잠자리에 일찍 드는 게 숙면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