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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 건강
2026 년 6 월 5 일- 2026 년 6 월 11 일 D-3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47 강 > 알고 마시는 물! 생명수

과학자들에 의해 새로운 발견과 창조되는 이론이 현실적으로 반영되어도 또 다른 이론이 반박되는 것이 물이다. 인체에서 차 지하는 물의 비율이 70 % 라고 우리는 알고, 또 물에 대한 중요 성을 이미 알고 있다. 한국 사람들의 특징이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많은 의사분들의 공통이야기가 물만 잘 마셔 도 가진 건강이 좋아진다는 이론이다. 인체의 70 % 가 물이므로 물만 잘 마셔주어도 70 % 는 치유가 가 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어릴때부터 물을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 는 가정교육이 필요하다. 인체는 항상성 유지 작용이라는 본성 이 물을 많이 마셔도, 물을 자주 마시지 않아도, 금방 적응을 하 게 되어 있다. 나는 물만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가서 … 라고 하 시는 분은 물을 더 자주 마셔서 몸이 적응을 하도록 한다. 방광은 400cc 까지 소변을 저장할수 있으니까 …. 인체내 수분 이 부족하면 인체는 감지하여 수분증발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 기 가동을 위해 뼈에서 암모니아를 발생하게 되는데 연세가 많 고 아픈 분중에서 물을 잘 마시지 않은 분들이 가끔 암모니아 냄 새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뼈에서 암모니아 발생이 되면 이것 은 수족냉증이 생기는 원인이며, 고질병과 난치병 만성질환으 로 가는 지름길 임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몸 안에서 만들어지 는 혈액과 전해질. 호르몬. 면역력을 길러주는 자연생약들의 원 료가 물이다. 또 원료보다도 더 중요한 것을 노폐물을 내보내기 위해 청소할 때 사용되어지는 것 또한 물이다. 물없이는 건강을
도저히 지겨낼 수가 없다. 가령 눈을 깜박거려도, 말을 해도, 수 분이 필요하고, 공기와 햇빛에 노출된 피부도 수분증발이 되며, 입안에 고인 침이나 눈동자를 보호하는 촉촉한 수액도 물이 원 료이다. 피부와 내장, 내부에 공존하는 유해균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선 건강하고 좋은 물을 마셔야 장수하는 비결이다. 옛 우리 어른들은 우물 물을 받아서 항아리에 넣어, 가라앉은 윗물만 먹기도 하였고, 도자기나 유리에 돌종류 맥반석등에 물 을 담아두었다가 먹기도 하였다. 현대 공해 문제등으로 오염된 물을 역삼투압방식의 휠터에 걸려 물을 마시기도 하고 또 이제 는 역삼투압방식은 미네랄을 다 거른다고 하여 각 회사마다 연 구한 각종 휠터를 장착한 정수기등이 선도 보였다. 물을 육각수로. 또는 증류수로. 이온수로.. 각기 연구한 분야 대로 이론을 내세워 수많은 기기들이 대중들앞에 선을 보이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통과한 물은 그래 도 자화수이니 문제이다. 내가 듣고 경험한 이론을 믿고 고집한 다. 그러나 물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공부해보자. 지구상의 있 는 물은 모두 자력을 띤 자화수라는 것이 관건이다, 자화수는 자 력을 띠고 있으므로 물 속에 있는 각종 미네랄등의 영양성분들 이 자력에 의해 뭉쳐진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물 분자 구조 는 수소결합. 화학결합. 무기물분자. 유기물분자. 수소 산소등이 연결고리로 결합되어진 상태인데, 한국의 한 발명가가 물에 담 겨진 자력을 없애는 무화자수기라는 획기적인 기계를 개발하
여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 국제 발명 대회에서 은상과 ISO9001( 품질) 14001( 환경) 분야에서 국제인증을 받은 기적의 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것은 휠터가 아니라 5H2O = H2O + H2O + H2O + H2O + H2O 상태의 이온화된 물을 프리즈마 이온방 식이 채택된 기계를 통과하면서 자력을 없애고 물분자를 쪼개 어 세포에 흡수가 되도록 만들었다. 프리즈마는 양전하( 이온) 과 음전하( 전자) 가 거의 같은 양으로 존재를 자유입자에 가깝게 전 기적으로 중성을 유지하게 한다. 무자화수는 입으로 마시는 순 간 몸이 알아본다. 부드러운 목넘김이 자꾸만 물을 마시게 된다. 혈액 내 응고된 혈전이 풀어지는것이 임상 결과이다. 피부 건 강은 물론 환경 오염이 문제되는 주방세제, 샴푸 린스 비누등을 사용치 않아도 부드럽고 매끈하다. 물을 많이 마셔주면 몸 밖으로 나오는 소변이 연한 색의 소변 이어야 하는데, 짙은 색의 소변은 수분 부족에서 혹은 에너지 고 갈 상태에 수분공급이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피곤할수록 물을 많이 마셔보자. 머리부터 발끝가지 혈관과 모세혈관. 세포까지 흡수되고 전달되는 무자화수기를 거친 물을 사용하자. 마시는 순간도 알 수 있지만, 수일내로 피로와 독소배출이 되 며 몸이 가벼워지는 것 또한 실감할 수 있다. 건강의 첫 걸음은 물부터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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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만 하면 체중의 2 ~ 3 % 빠지지만 … 심장 · 혈관엔 좋다, 왜?”

운동을 계속했는데 살이 많이 빠지지 않았 다고 너무 억울해할 필요 없다. 식단과 칼로 리( 열량) 소모량을 그대로 유지한 채 운동만 해서는 체중의 2 ~ 3 % 를 줄이는 데 그치며, 이 는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고혈압 · 당뇨병 등 만성병 환자가 제대로 치료 효과( 임상적 유 의성) 를 보려면 체중의 최소 5 % 는 감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국심장협회( AHA) 연구팀은 최근 성명 을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의 2 ~ 3 % 를 줄 이는 소폭 감량으로도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는 충분하다고 밝혔다. 미국 하버드대 등 세계적인 학자들이 참여한 연구팀은 규칙적 인 운동으로 체중을 약간만 줄여도 심장 · 혈 관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고 영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 가 1 일( 현 지시간) 보도했다. 국내외 의학 전문가들에 의하면 체중 감량 여부와 상관없이 운동 등 규칙적인 신체 활 동은 과체중 및 비만 성인의 혈압, 인슐린 민 감성, 콜레스테롤 수치, 심폐 체력을 크게 개 선해준다. 비만 치료 전략에 운동을 필수적 인 요소로 포함하는 까닭이다. 칼로리 섭취 만 줄여서 살을 빼면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 도 함께 감소한다. 식단 관리에 운동을 병행 하면 근육 손실을 막고 제지방량을 보존할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경우 근력 운동( 저항성 운동) 을 함께 하면, 근육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을 지키는 것은 이동성, 신진대사, 혈당 조절 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실적으로 식단을 바꾸지 않은 채 운동량만 늘렸을 때 줄어드는 체중은 2 ~ 3 % 에 그친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운동만으 로 의학적 기준인 5 % 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 성하는 사람은 전체의 15 % 도 채 안 된다. 운 동만으로 5 % 이상의 유의미한 체중을 줄이 려면 주당 최소 225 ~ 420 분의 매우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이는 현실적으로 달 성하기 힘든 운동량이다. 운동을 살 빼는 도구로만 볼 것은 아니다. 작 은 감량 속에서도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신 체 기능을 깨우는 건강 처방전이라는 측면에 서 접근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의 최근 통계 에 따르면 미국 성인 4 명 중 1 명, 6 ~ 17 세 청소 년 5 명 중 1 명만이 국가 신체활동 권장 기준 을 충족하고 있다. 대다수가 운동 부족 상태 다. 이 때문에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에게 주 당 최소 150 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나 주 당 75 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강력히 권장 하고 있다. 여기에 주 2 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심혈관병 위험과 전체 사망률을 크 게 낮출 수 있다. 목표 체중을 달성한 뒤에도
요요 현상의 방지와 심장 보호를 위해 운동을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 줄인 몸무게를 장기적 으로 유지하려면 심장 건강에 필요한 최소한 의 권장량인 주 150 분보다 훨씬 더 많은 주당 200 ~ 300 분의 꾸준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다. 목표치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아예 운동을 하 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낫다. 설령 살이 다 시 찌더라도 운동을 계속해 온 사람은 이전에 개선된 혈압이나 인슐린 민감성이 급격히 악 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성공적인 비만 치료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지도로 환자가 개인의 필요에 맞춰 다각적이 고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환자가 운동을 적극 실천하게 돕는 구체적인 방법에는 평가( Assess), 조언( Advise), 합의( Agree), 지 원( Assist), 관리( Arrange) 로 이어지는‘ 5A 모델’ 이 제시되고 있다. 비만 치료 계획에는 체중 감량 약물 처방이나 수술 외에도, 물리 치료사 및 운동생리학자 연계, 영양사 · 행동 상담사 협진, 스마트워치나 모바일 앱 등 디 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 링이 포함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