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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 건강
2026 년 6 월 19 일- 2026 년 6 월 25 일 D-3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49 강 > 내 몸에서 배출되는 건강 신호를 확인한다

요즘 트렌드가 건강 미인은 몸짱! 얼짱! 이라고 한다. 너 무나 잘 먹고 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먹고 싶은대 로 먹은 만큼 마음대로 배설 되지 못해서 생기는 고민이 많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체크하는 가장 쉬운 방 법은 대변과 소변을 확인하는 것이다. 몸 속의 독소가 많 고 적음을 판단할 수있는 것이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완전히 소화된 후 에너지와 대 소변으로 배출이 되어야 하고, 우리 몸은 해로운 물질이 들어가도, 해롭지 않은 물질로 중화를 시키거나 몸 밖으 로 배출을 하는 것을 보통 해독이라고 표현을 한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은 흡수와 배출을 거의 같이 혹은 동시에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보통 몸의 균형이라고 하면 영양을 공급하는 것을 몸에 서 소진된 에너지를 충전하고 쉼을 통해 심신을 이완시 켜 몸에서 해독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것이 잘 맞아 야 한다. 피로와 과로상태가 지속되면 해독능력이 저하 되고 독소가 몸에서 과다 축적이되는 불균형을 유발시키 게 된다. 독소가 누적된 증상으로 부은살로 지속되어 살이 찐다. 늘 피로하다. 여기저기 통증이 온다. 살이 단 단해지며 근육이 굳어지고 나중에는 뼈에 협착되어지는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각 장기별 신체별 로 신호를 보내온다. 본 센터에서 보는 해독의 초점이 조 금 다르다. 온열 뼈 디톡스가 무엇이라는 문의를 가끔 받 곤하는데 우리 몸의 생명의 근본이 뼈 에 있다. 뼈를 청 소하고 뼈기능을 재생시키면서 우리 몸 안에 숨은 독소 들을 배출하는 것이다. 가령 집의 구조를 보면 쉽다. 물
을 사용하는 샤워기와 싱크대, 세탁기 시설이 있는가 하 면 쓰다남은 폐수를 버리기 위한 하수구도 각각 연결되 어진다. 사람이 몸 중에서 중요하게 배출되는 곳 1 번이 항문이 다. 2 번이 손과 발이다. 3 번이 피부의 땀구멍이다. 중요 한 호흡도 배출의 통로이다. 그외 눈꼽. 콧물. 가래. 반점 멍, 비듬. 흰알갱이 등으로 나오기도 한다. 특히나 몸이 수 족냉증으로 찬 사람들은 뼈를 건들면 뼈 속에 숨어있는 냉기가 멍으로 피부 밖으로 나타난다. 항문관을 청소하 고 대 소변의 독소제거와 손과 발에 숨어있는 생각의 독 소, 스트레스 배출을 해야한다. 피로물질이 피부밑 땀구 멍을 막고 있다. 피로물질들을 땀으로 배출시키게 되면, 몸은 다시 정상 상태로 돌아가려고 노력이 시작된다. 우리 몸의 기의 시 작점은 회음부라고 하는 곳에서 시작된다. 항문입구와 자 궁사이의 중심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생 존본능인 생존번식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창조주께서 인체를 잘 설계 하셔서 골반뼈를 크게 만들 어서 중요하게 보관을 시키고 계신다. 건강이 안좋아지고있다는 첫 신호는 대변에서 냄새가 나고 소변줄기가 시원하지 않다. 대변이 가늘어 졌다. 혹 은 변비가 심하다. 푸른 변을 보거나 소변에서 거품이나 냄새가 나는 것에서 부터 더 나아가 소화기능이 떨어지 고 윗배가 나오기 시작하며, 입에서는 구취가 나고 눈도 침침해진다. 이러한 원인들은 모두 항문관에서부터 시 작하는데 변을 본 후 휴지로 닦으면 휴지에 변이 묻어난
다. 공기를 접한 대변은 심한 맹독성의 독소로 변하는데 항문입구에는 항상 맹독성인 독소들이 잔류변이 남아있 고 직장안에는 다음 대변이 모이기 때문에 항문관은 항 상 독소들로 가득 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탄 력있던 항문관이 독소들로 인해 늘어진 것을 치질이라고 하며 고름이 차있는 상태를 치루라고한다. 한국 사람들이 섭취하는 오래된 젓갈 종류나 발효식품 과 저장식품등은 특히나 저장 대변 탱크 안에서 독소를 발휘할 것이다. 음식은 신선하고 맛있는 깨끗한 음식을 먹는데 왜 나이 가 들수록 냄새가 심할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에서 섬유질 위주의 식사 패턴으 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배출하는 케겔운동을 강화하고 항문관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늘 생활화 해야한다. 양치질을 매일하고 입안 관리는 하면서 항문관은 등한 시 해왔다. 비데를 사용하고 샤워를 하는것으로 나는 깨 끗하고 나는 대변을 잘보고 냄새가 없다고들 공통적으로 다 말씀하신다. 비데의 물로도 해결할수없는 항문관의 독소는 철로 해 결해야한다. 맹독성인 대변의 독소는 철을 좋아한다. 철이 독소와 숙 변을 훑어내고 제거를 도와주면 항문관은 탄력이 생기게 되고 자동으로 케겔운동이 된다. 내 몸은 과연 배출을 제 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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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 빼고 싶다면 …‘ 이것’ 국으로 끓이지 말고 무쳐 드세요

젊을 때는 며칠만 덜 먹어도 금방 빠지던 뱃 살이 어느 순간부터는 꿈쩍하지 않는다. 식사 량을 줄여도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고, 허리둘 레는 오히려 늘어난 것 같다. 흔히 이런 변화 를‘ 나잇살’ 이라고 부른다. 나이가 들면서 예 전보다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굶으면 다음 끼니때 과식으로 이어진다. 나잇살은 한두 끼 굶는다 고 쉽게 빠지는 문제가 아니라 포만감을 유지 하면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방식으 로 접근해야 한다. 이때 주목할 만한 식재료가‘ 미역’ 이다. 열량 부담이 적고 반찬으로 활용 하기 쉬워 식단에 더하기도 좋다. 미역은 대표 적인 저열량 식품이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미역 100g 의 열량은
15kcal 정도다. 같은 양을 먹어도 밥이나 면보 다 열량 부담이 낮아 식단에 곁들이면 전체 식 사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미역에 들어 있는 알긴산은 수용성 식 이섬유의 일종으로, 물과 만나면 점성이 생기 는 특징이 있다. 이 점성 때문에 음식물이 소 화 과정에서 천천히 이동한다. 그래서 미역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준 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에 미역처럼 식이섬 유가 풍부한 해조류를 곁들이면 음식물이 상 대적으로 천천히 소화 ‧ 흡수된다. 그만큼 식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혈당이 갑자기 치솟았다가 떨어지면 허기가 빨리 찾아와 식사량 조절에도 불리하다.
칼륨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미네랄이다. 국물 음식이나 젓갈, 장아찌처럼 나트륨이 많 은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미역처럼 칼 륨이 들어 있는 해조류와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신장 질환이 있거나 칼륨 제한이 필요한 사람은 섭취량을 조절해 야 한다. 미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이 미역국이다. 미역국 자체는 건강식이지만 몸매 관리 중이라면 무침 형태가 조금 더 유리 할 수 있다. 미역국은 국물까지 함께 먹게 되 면서 나트륨 섭취가 쉽게 늘어난다. 소고기와 참기름을 넉넉히 넣으면 열량도 생각보다 높 아진다. 또 뜨끈한 국물 음식은 후루룩 먹기 좋아 씹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도 아쉽다. 포만
감은 음식의 양뿐 아니라 먹는 속도와 씹는 횟 수에도 영향받기 때문이다. 반면 미역무침은 씹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식사 속도를 자 연스럽게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무침 형태는 국물보다 나트륨 섭취를 조절하기 쉽다. 또 오 이, 양파, 파프리카 같은 채소도 함께 먹을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채소나 두부 등을 더하면 단백질까지 보완할 수 있다. 새콤한‘ 미역오이무침’ 은 불린 미역에 오이 와 양파를 넣고 식초,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더해 무치면 된다. 오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미역과 함께 먹어도 부담이 없다. 양파를 얇게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에 은은한 단맛 까지 더해져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새콤달 콤하게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