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2026 년 1 월 2 일- 2026 년 1 월 8 일 컬럼 / 건강
카라 한방 웰니스 컬럼
건강한 몸을 위한 작은 습관
건강한 몸을 위한 작은 습관, 해독차( Electrolyte Balance) 건강은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 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해독차는 우리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건강한 혈액 순환 을 돕는 자연친화적인 방법입 니다. 평소 피로가 쉽게 쌓이거나 소화가 잘되지 않 는 분들,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 많다면 해독차를 꾸준히 섭취해 보세요!
1. 혈액 정화 및 순환 개선- 수용성 노폐물을 소변으 로 배출하여 청혈시켜주고 혈액 순환을 원할하게 도와 줍니 다.
2. 간 해독 및 기능 강화- 간은 우리 몸의 해독 기관입 니다. 해독차는 간의 부담을 줄여 해독 기능을 활성 화시킵 니다.
3. 위장 기능 개선- 장내 독소를 배출하고 소화 를 원활 하게 만들어 더부룩함을 줄여줍니다.
4. 부종 완화 및 이뇨 작용- 몸속에 정체된 수 분과 노폐 물을 배출하여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체내 독소 배출과 혈액 정화를 돕는 한방 성분을 함유하 고 있습니다.
주요 성분
◆ 산사자- 트리테르펜사포닌 성분이 들어있 어 콜레스 테롤 저하, 부종완화에 도움을 줍니 다.
◆ 결명자- 안트라퀴논 성분은 이뇨작용과 배 설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 구기자- 베타인 성분이 들어있어 LDL 을 감 소시 켜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있는 분 이 섭취하면 좋습니다.
▶ 산사자- 소화불량, 진통, 건위, 장염, 이뇨작 용, 항산 화 효과가 있어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건강한 몸과 맑은 피부, 건강한 신장을 위해, 오늘부
터 하루에 물 8 잔, 작은 습관을 만들어 가시는 건 어떠실 까요?
2025 년도 제품과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해 주신 모든 분 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6 년 새해에 가정과 계획하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 복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요 3:16)
* 혈관, 자율신경 검사, 인바디 체지방 검사
뉴저지- 간송 한의원, 하나 한의원.
뉴욕- 평강체질누가 한방병원 가드니아 한의원, 이스턴한의원.
인체정화 상담센터 201-749-7148
매일 챙겨 먹는 종합비타민, 암 심장병 예방 효과 있을까?
아침마다 종합비타민 한 알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미네랄까지 같이 들어있다 하니 만족도가 더 높다. 암 이나 심장병을 예방해줄 것이라는 기대도 한몫 한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노화연구리뷰( Ageing Research Reviews) 》에 지난달 24 일 온라인 공개된 논문(“ Multivitamin and mineral use: A rapid review of meta-analyses on health outcomes”) 은 그런 기대가 과장됐을 수 있 음을 보여준다. 2000 년부터 최근까지 25 년간 발표된 메타 분석 19 편, 총 553 만 명의 데이터를 재분석한 결과다. 제 1 저자인 싱가포르국립대 웨이란 왕( Weilan Wang) 교수는“ MVM( 종합비타민 + 미네랄) 보충제가 암, 심장병을 비롯한 전체 사망률을 낮춘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no effect on mortality)” 고 밝혔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암에서 는 효과가 없었다.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에서는 종합비타민 복용 여부에 따른 차이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국립암연 구소( NCI) 가 미국 성인 39 만여 명을 20 년 이상 추적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도 똑같다.“ 매일 MVM을 복용한다고 해서 전 체 사망 위험이 낮아지지 않았다” 는 것이었다( JAMA Network Open, 2024년 6월 26일). 이번 연구에선, 다만 대장암에서는 발 병 위험이 약 8 % 정도 낮게 나타난 연구들이 있었다고 했다. 하 지만 연구진은“( 그런 정도( 8 %) 에 불과하다면) 효과가 제한적” 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매일 챙겨먹는 정성에 비해 효과는 미미 하다는 얘기다. 심장병과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언급한 39만여 명 대상 연구에서 종합비 타민을 매일 먹어도 심장병이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 어들지 않았고, 수명 연장 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미네랄 보충제도‘ 만능’ 은 아니다 질환별로 따로 챙겨 먹는 미네랄 보충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건강한’ 일반 성인에서는 예방 효과가 거의 확인되지 않 았다. 균형 잡힌 식사로 칼슘, 마그네슘, 아연 같은 미네랄을 이 미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면, 더 먹는다고 이득이 커지지 않는다 는 의미다. 다만 노년층이나 영양 결핍 상태에서는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눈 건강 영양제의 경우엔 결과 가 엇갈렸다. 보통의 종합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는 시력 개 선 효과가 없었고, 일부 분석에서는 황반변성과 관련해 우려스 러운 결과도 있었다. 오히려 황반변성 진행 위험을 높이는 경우 도 나왔기 때문. 하지만‘ 모든 눈 영양제가 무용하다’ 는 뜻은 아니다. 황반변 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AREDS · AREDS2 같은 임상 포뮬러( formula, 특별한 비타민 · 미네랄 배합) 는 질환 진행을 늦춘다 는 근거가 여럿 있다. 일반적인 눈 영양제가 아닌, 질환용 전문처 방 조합일 때만 효과가 나타난다는 얘기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며 컨디션이 나아 졌다고 느낀다. 연구자들은 이를‘ 건강한 사용자 효과’( healthy user effect) 로 설명한다. 보충제를 챙겨 먹는 사람일수록 식단과 운동, 정기 검진 같은 건강 관리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우 MVM이나 개별 보충제 효과가 실제보다 크게 보일 수 있다. 일 종의‘ 착시’( 錯視)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