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 건강
2026 년 1 월 2 일- 2026 년 1 월 8 일 D-7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25 강 > 생명의 본질과 질병의 비밀
생명을 보장하여야 생존을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생명과 생존을 확실하게 구분을 할 수 있어야 건 강을 잘 지키며 살 수 있다. 흐르는 것은 생명이고 멈추는 것은 죽음이다. 사람도 생 명이 꺼지면 죽는다. 생명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전기이 다. 응급실에서 숨이 멎고 의식을 잃은 사람에게 마지 막으로 전기 충격을 가한다. 현대의학에서도 마지막 단계 는 전기를 사용한다. 이번 허리케인 사태로 많은 가정에 전기가 없는 불편한 생활들을 경험해 보았다. 생활전기가 없어보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냉장고 음 식 보관도 불가능하고, 요리도 할 수가 없었으며 전화 문 자도 전달이 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니 인터넷 검색도 안되었으며, 촛불에 책이라도 볼려니 눈이 따라 주지 않 아 … 할 수 있는건 거의 잠을 자는 것이었다. 마치 원시시대 생활을 잠시 겪었다. 사람 몸에서도 꼭 필요한 인체전기를 생각해보자. 인체 내 장기 및 각 임파선따라 세포의 이온 통로를 따라 흐르 는 전해질. 혈액순환. 눈을 깜박거려도 말을 해도 먹은 음 식을 소화를 시켜도. 체온을 유지하는데도 모두가 전기 가 필요하다. 옛날 어린시절 추운 겨울철에 문고리를 잡을 때 찌릿한 정전기 한번 쯤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인체 전기는 뼈에서 생산해 낸다. 어 릴수록 뼈에서 생산해 내는 인체전기가 강해 약 5.5V 의 전기가 생성이 되고, 노년이 될수록 인체전기 생산 능력 이 떨어져 70 대 이후에는 약 3.5V 의 약한 전기 생산 한다.
그만큼 뼈가 깨끗하고 산화철이 뼈 표면에 붙어 있지 않 아야 뼈에서 인체 전기 생산 능력이 뛰어나게 되는 것이 다. 예를 들어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몸 밖으로 나와 있는 뼈 는 치아인데 칫솔질을 자주하며 치아관리를 한다. 치아만큼은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해 소중함을 알고 정 기적인 치과검진으로 치석제거를 하기도 하여 관리한다. 생명의 본질은 바로 뼈에서 생성해 내는 혈액. 수액. 호 르몬. 인체전기이므로 건강한 뼈 관리가 건강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본 센터에서 첫번째로 강조하는 온열 뼈 디톡스가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 치아관리하듯 온 몸 뼈 전체를 하나씩 하나씩 매일 조금 씩 뼈 톡스를 하게 되면 뼈가 하루가 다르게 튼튼해진다. 본인이 느낄수 있다. 뼈 청소후 온열을 이용하여 체온 상 승과 세포 공명 공진 작용을 통해 몸 밖으로 피로물질과 독소 냉기등을 배출시켜서 회복을 도운다. 본 센터를 방문하시는 분에게는 본인의 뼈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해드리고 자가점검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다. 질병의 원인은 다시 한번 요약하자면, 대. 소변의 독소. 냉 기. 산화철이 주 원인인데. 이러한 것들이 몸 안에서 병을 키우며 잠복을 하면서 먹고 사는데 바로 뼈에서 나오는 전기와 혈액을 먼저 먹고 산다. 병이 오래될수록 아픈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보면 뼈까 지 까닥거리는 케이블 선이 만져질 것이다. 병의 깊이가 큰 사람은 케이블 선이 더 굵을 것이고, 아프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은 실핏줄 처럼 약한 굵기의 케이블 선 이 만져 질 것이다. 병원에서 피검사를 해보면 혈액 검사 결과가 안좋게 나 오는 이유는 병이 배설한 검사 결과이기 때문이다. 내 몸의 어느 부위에 있든지 뼈 주변에 수북히 올라온 독 소 살 덩어리가 만져진다면 그 주변의 뼈를 집중 청소해 야만 한다. 적어도 내 몸안에 사는 질병은 머리가 나보다는 더 좋은 것 같다. 그 몸에서 병이 살아 남으려면 인체전기와 혈액 을 먼저 먹고 점차적으로 세력을 넓혀 나가고, 질병의 세 력이 커지면 생명의 본질에도 위협을 가하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 평균수명은 100 세시대로 돌입되었고, 인구 고령화시대 로 접어들었는데 죽고 싶어도 맘대로 죽지 못하니 건강 하면서 오래 사는 방법을 찾자는데 많은 분들이 동의할 것이다. 먼저 내 몸에 관심을 가져라. 나이가 먹었다고 나이때 문에 … 아프다고 인정하지말라. 뼈 청소를 통해 뼈의 정 상적인 기능이 회복되면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뼈는 쇠 담근질 하는거 처럼 닦으면 닦을수록 더 단단해지고 강 해진다. 깨끗해진 뼈 주변의 피부는 매끄럽고 빛난다. 인생의 최 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
운동으로 우울증 이기려면“ 1 년 이상 지속해야 큰 효과”
운동으로 우울증을 극복하거나 예방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운동을 일주일에 150 분 이 상, 1 년 넘게 유지해야 극대화되는 것으로 나 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 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 ~ 82 세 성인 1 만 9112 명을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31 일 밝혔다. 연구팀은 운동의 유형을 걷기 운동, 유산소 운동( 조깅 · 달리기 · 사이클 · 수영 등), 근 력 운동( 저항 운동), 스포츠 활동( 구기 · 라 켓 · 투기 종목) 으로 구분하고 수행시간 및 지속기간과 우울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 다. 그 결과,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집단에 비 해 어떤 형태로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유의 미한 수준에서 우울 증상 위험이 낮아졌다. 운동 종류별로 볼 때 걷기 운동을 하면 위험 이 19 % 감소했고, 유산소 운동은 41 %, 근력 운동은 40 %, 스포츠 활동은 46 % 감소했다. 다만 운동의 우울 증상 예방 효과는 모든 종류
의 운동에서‘ 주 150분 이상, 1년 이상 지속’ 했을 때 가장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 운동을 주 150분 이상 · 12개월 이상 수 행한 사람은 우울 증상 위험이 31 % 낮았으며, 같은 조건의 유산소 운동은 48 %, 근력 운동은 45 %, 스포츠 활동의 경우는 57 % 까지 낮은 것 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포츠 활동처럼 구조화된 운동을 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면 서도“ 다만 걷기만 꾸준히 해도 우울증 위험이 30 % 가량 낮아지는 것으로 볼 때 고강도 운동이 어려운 고령층이나 건강상의 제약이 있는 분들 에게도 꾸준한 걷기 운동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우울 증상은 개인의 삶의 질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 는 중요한 건강 문제” 라며“ 예방을 위해선 개인 의 여건에 맞는 생활 속 운동을 꾸준히 실천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잘 때 코 골고 숨 쉬기 어렵나요?“‘ 이것’ 걸릴 위험 40 % 높아”
45 세 이상 성인이 수면 중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수면무호흡증이 심하면 우울증, 불안 장애 등으로 정신 건강이 나빠질 위험이 약 40 %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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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증상은 환자 본인의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함께 잠자리에 드는 가족의 수 면까지 망칠 수 있다. 이는 심각한 가정 내 갈 등의 불씨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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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안이 바짝 마르고 머리 |
발생한 뇌의 염증 반응은 감정을 조절하는 신경 |
하면 수년 뒤 새로운 정신병을 앓게 될 위험이 |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은‘ 캐나다 노화 종 단 연구( CLSA)’ 에 참여한 45 ~ 85 세 성인 3 만여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추적 조사를 했 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쇄성수면무호흡증( OSA) 이 있는 집단은 일반인 집단보다 정신 건강 악화 기준을 충족할 확률이 1.39 ~ 1.44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무호흡증이 정신 건강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뜻 이다.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이 호소하는 실제 불편 함은 단순히 잠을 설치는 것에 그치지 않는 다. 잠을 자다가 갑자기 숨이 막혀‘ 헉’ 하며 깨거나 심하게 코를 고는 등 수면무호흡증의 |
가 지끈거리는 두통을 느끼는 증상도 흔히 나타
난다. 밤새 충분히 잔 것 같아도 낮 동안 참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져 업무 회의나 운전 중에 곤
란을 겪는 사례도 잦다. 이런 만성 피로는 집중
력 저하와 예민한 성격 변화를 불러 사회생활에
서 고립감을 느끼게 하는 등 심리적 위축을 가
속화할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는 수면 중 반복적인 상기도 협
착으로 인한‘ 간헐적 저산소증’ 과 뇌가 수시로
깨는‘ 수면 단편화’ 가 뇌 건강에 직접적인 타격
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수면( Sleep) 》에 발표한 연구
결과( 2024 년 5 월) 를 보면 수면의 질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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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물질의 기능을 마비시킨다. 밤새 지속되는 신체적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활성 화하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린다. 이는 우 울증이나 기분장애 등 정신병의 발병과 진행을 촉진하는 핵심 메커니즘으로 작용한다. 정신 건강의 악화는 개인의 삶을 망치고, 막대 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불안 및 우 울 장애로 인한 전 세계적 생산성 손실액은 연 간 약 1조 달러나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서울대 의대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임 상 수면 의학 저널(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 2023년 10월호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시니어 계층에서 수면무호흡증을 방치 |
1.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면무 호흡증이 단순한 잠버릇이 아니라 심혈관병이 나 실업, 장애 등으로 이어져‘ 건강 파산’ 을 불러 올 수 있는 위험 신호임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중장년층에서 코골이나 낮 시간의 졸음이 관찰되면 이를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가 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나이든 사람들의 수면무호흡증 징후가 확인될 경우 일 상적인 진료 절차에 우울증 및 불안 검사를 포 함할 것도 권고한다. 밤사이 멈추는 숨결이 결 국 마음의 병으로 번지는 연결고리를 끊으려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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