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2026 년 3 월 13 일- 2026 년 3 월 19 일 컬럼 / 건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 35 강 > 인생의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WHO( 세계 보건 기구) 에서 내린 건강이란 정의는 육체 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 영적으로 건강하면서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을 건강하다고 정의를 내렸다. 이제는 현대의학의 발달로 늘어난 평균수명으로 인해 마 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좋은 시대에 우리는 살아 가고 있 다. 노후라 생각해서 자녀들에게 있는 재산 다 물려주고, 시니어 아파트에 들어가서 노후를 맞는 분들이 이렇게 오 래 살고 죽지 않으니 잘못한거 같다는 후회가 많다고 들 었다. 은퇴를 하고 난 후의 살아가는 노후생활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을 잘 살고 못 살고가 판가름이 난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모님의 인생살이를 되돌아보 면, 부모님들이 우리자녀에게 보여준 부부관계는 어떠했 는지? 정이 좋았으며 평생을 잘 사셨던 부부는 한 분이 돌 아가신 후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2-3 년 후 마감하시는 분 이 있는가 하면, 한분이 먼저 가시고 남은 한 분이 몇십년 을 더 자녀들과 화목하게 사시는 분도 계실 것이다. 두분이 사시면서 한분이 먼저 아프면 남은 한 분이 한 분 을 케어하시느라 고생을 하신다. 케어하시는 한 분도 아 프기는 마찬가지인데 더 아프다고 하시는 분에게 양보할 수 밖에 없다. 자녀가 60 이지나 70 이 되어보니 부모님의 관계가 눈에 들어오고 이해가 간다고 한다.
어떻게 하고 살면 과연 잘사는 것인지 특별한 답이 없다. 이제는 온갖 정보와 병원에서의 정기검진과 예방차원의 약 복용으로 본인의 건강만큼은 더 철저히 병원을 정하고
담당의사를 신뢰하며 노후 건강관리를 잘하고 사신다. 건강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첫째로 할일은 쾌식. 쾌변. 쾌 면인데 본 센터에서는 쾌면을 더 중요시하는 이유는 인체 의 비밀때문이다. 잠을 깊이 자는 동안 무의식 상태에 들어가 있는 숙면의 시간에 뼈에서 놀라운 인체 회복의 비밀이 일어나기 때문 이다. 회복은 물론 생명의 근본이 되는 혈액과 인체전기 수액과 호르몬을 생산하는 뼈의 기능이 잠을 자는 동안 일 어나는 현상이다. 메디칸 온열기기는 한국의 온돌문화를 온열기로 승화시키기 위해 일반 전기열선이 아닌 카본사 선상 발열체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하고, 식약청으로부 터 가정용 온열 전위치료기 허가로 신경통 근육통 통증 완 화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가톨릭 의과대학과 의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여의도 성 모병원 방사선 치료후 회복실에서 사용하였으며, 연세대 공학관에서 전신온열 암치료기 연구와 스마트 장치 디지 털 조절기 논문발표를 통해 가정에서 전신의 체열을 올 려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잠자리용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올랜도 TBC HEALTH CENTER 에서는 연세대 공학 관과 공동 개발한 메디칸 상하분리형 전신온열 암치료기 기 논문발표제품을 설치하여 온열 뼈 디톡스가 필요한 분 에게 제공하고 있다. 요즘 K-POP 이 전세계 인기 몰이를 하며 한국 문화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실감 하게 된다. 메디- 칸의 좋은 장점 이 한국의 온돌문화가 가진 조상들의 지혜로움이 대단하 다는거 역시 실감한다.
구들장에서 나무로 불을 땐 원적외선 온열이 인체의 생 체에너지와 똑 같다. 요즘의 침대생활에서 오는 잠자리는 생체에너지 부족 현상으로 자고 나도 개운함이 없는 이유 이다. 핸드폰 사용 후 충전을 하는 이치와 같이 하루 생활 에 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한 후 밤에 잠을 자는 시간에 쉼 과 동시에 에너지 충전을 하는 것이다. 메디칸의 음전위 치료 기능은 혈액정화는 물론 혈액이 흐르지 않는 곳에 다 니는 전해질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다보니, 자다가 다리에 경련이 나거나 입안에 침이 마르고 눈물이 잘 안나는 경 우등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건강 관리의 첫 시작은 따뜻한 잠자리에서의 회복이다. 건강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꾸준 한 관리와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건강이 나빠진 분들의 얘기는 과로가 쌓인 상태에서 계속적인 일을 함으로 누적 된 피로물질의 결과이기도 하다.
당장 몸에서 말해주는 몸의 상태와 몸에서 보내오는 신 호를 느낄 줄 알고 내 몸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쉬 어주는 것이다.
인생의 최종 승리자는 재물을 많이 가진자보다, 명예를 가진자보다. 성공한 자녀를 둔 자보다 나 자신이 건강한 사람임을 명심해야 한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
장에 이‘ 균’ 많으면 노년기 근력 훨씬 좋아진다
장에 특정 세균이 있다면 노년기에도 다른 또래 들보다 근력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가 나왔다. 네덜란드와 스페인 공동 연구진은 장내 세균인‘ R. 이눌리니보란스’ 를 보유한 노인이 그렇 지 않은 또래보다 근력이 약 30 % 가량 높다는 사실 을 확인했다.
네덜란드 레이던대 연구팀과 스페인 그라나다대 연구팀은 청년층( 18 ~ 25 세) 90 명과 노인층( 65 세 이 상) 33 명의 대변 샘플을 분석하고 악력, 레그 프레 스, 최대 산소 소비량 등 신체 능력을 측정해 특정 장내 세균과 근력이 관련이 있는지 분석했다. 분석 결과 장내 수많은 세균 중‘ 로즈부리아( Roseburia)’ 속 세균, 그 중 R. 이눌리니보란스( R. inulinivorans) 만이 근육량 및 근력과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 연구는 소화기 학술지 《장( Gut) 》에 최근 발표됐다. 연구에 따르면 이 균을 보유한 노인들은 검출되지 않은 노인들보다 악력이 29 % 더 높게 나타났다. 청 년층에서도 이 균이 풍부할수록 악력과 심폐 지구 력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이 균이 노화와 함께 급격히 사라진다는 점 이다. 조사 결과, 이 균의 체내 점유율은 청년기 최대
6.6 % 에 달했으나 노년기에는 1.3 % 수준으로 급감했 다. 연구팀은 나이가 들면서 이 유익균이 줄어드는 현 상이 노년기 근력 저하와 근감소증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서도 이 균과 근력의 상관관
계를 분석했다. 항생제를 투여해 장내 미생물을 제거 한 쥐에게 8주간 이 균을 투여한 결과, 투여군이 대조 군보다 앞다리 악력이 30 % 가량 증가했다. 특히 노년기 낙상 방지와 부상 예방에 핵심적인 역 할을 하는 ' 속근( 순발력을 내는 근육)' 섬유가 많아 지고 커지는 ' 근섬유 비대 ' 현상이 관찰됐다. 연구팀 은 이 균이 근육 내 아미노산 대사를 변화시키고 퓨 린 및 펜토스 인산 경로( 에너지대사 경로) 를 활성화 하는 방식으로 근육의 질을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특 히 이 균은 기존 근육섬유를 속근섬유로 변화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데, 특히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어 낙상 등 노년기 부상 을 예방하는 속근은 지구력을 유지하는 지근보다 빠 르게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 구가 장내 세균을 통해 이러한 속근 감소를 늦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 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특정 장내 세균이 근육 에너 지 생산에 필요한 효소와 단백질 대사를 긍정적으로 조절한다는 강력한 증거” 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고령화 시대의 난제인 근감소 증 해결에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했다고 보고 있다. 연 구팀은“ R. 이눌리니보란스는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 을 막기 위한 강력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 후보” 라며“ 향후 이를 활용한 보조제 개발 등이 가능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아침에‘ 이 음식’ 꼭 먹었더니 … 혈당 스파이크 억제, 체중 관리에 좋은 이유
아침 식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 까? 커피 한 잔이나 요구르트 한 병으로 만족 하는 경우도 있다. 점심 무렵까지 공복 상태 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다. 이른바 간헐적 단 식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이런 식습관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전 단계의 경우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 저혈 당을 막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
혈당 관리 위해 하루 세 끼 꼭... 아침 식사가 중요한 이유? 대한당뇨병학회는 아침을 안 먹는 간헐적 단식에 반대 입장을 취하고 있다. 역시 저혈 당 우려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가 공복에 운 동까지 하면 저혈당으로 쓰러질 수도 있다. 당뇨 전 단계도 조심해야 한다. 최근 검사를 안 했다면 이미 당뇨가 왔을지도 모른다. 당 뇨 환자도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 하루 세 끼 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야 혈당 관리에 좋다. 다음 끼니의 과식을 막아 혈당 스파이크( 급상승) 억제, 다이어트에 도 움이 될 수 있다. |
달걀, 두부, 생선 등... 아침에 단백질 꼭 섭취 하는 이유?
단백질도 하루 세 끼에 맞춰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한 끼에 많이 먹지 말고 세 끼에 나눠서 섭
취해야 효율이 높다. 아침에 고기를 안 먹더라
도 달걀,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소화가 천천히 돼 아침 혈당 관리에 좋
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아침에 단백질
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
과가 많다. 하루의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kg 당
0.8 ~ 1.2 g 정도다. 다이어트 중이어도 단백질은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근육을 지
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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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에 단백질 음식 어떻게 먹을까? 구체적으로 식품 당 단백질의 양을 알아보자. 체중이 60 kg이라면 매 끼 20 g 정도의 단백질 을 섭취하면 좋다. 두부 한 모, 고등어 한 토막( 손바닥 크기), 닭가슴살 한 덩이, 소고기-돼지 고기 살코기 한 장( 손바닥 크기), 달걀 3개 중 에서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다만 달걀의 경우 콜레스테롤이 걱정될 경우 1개는 흰자만 먹어 도 된다. 견과류, 요거트( 요구르트) 등에도 단백질이 들 어 있다. 점심, 저녁 때도 동물성-식물성이 고 루 섞인 단백질 음식을 먹는 게 좋다. |